초등학생의 발달 특성에 맞춘 이미지로 연상하며 쉽게 배우고 퀴즈를 풀수 있어 좋았어요.이번엔 아이들이 서로 퀴즈를 내면서 바빠 머리가 좋아지는 초성 퀴즈 카드를 이용했어요. 저희 아이들은 초성퀴즈 내는 걸 너무 좋아하는데 이렇게 학습적으로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어서 더 좋더라고요. 특히 둘째는 국어 학습을 어려워하는 편인데 이렇게 하니 집중해서 잘 따라오네요. 겨울방학기간 아이와 어휘력과 표현력은 풍부하게 키워보아야겠어요.
아이들이 초성퀴즈 맞추는 걸 좋아하는데 딱 바빠에서 학습적으로 필요한 속담 초성퀴즈카드가 나와서 좋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앞면을 보면서 정답 맞혀보기 퀴즈를 해봤어요. 아이와 하면서 저도 처음 듣는 속담도 있더라고요.덕분에 다양한 속담의 뜻도 다시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초등 아이 눈높이 맞춘 쉬운 뜻풀이로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좋더라고요. 아이와 번갈아 가면서 문제를 내고 맞추고 하면서 50장 카드의 속담을 눈에 담아보았는데요. 꾸준히 반복하면 처음 10개 알던 속담도 20개 30개 차차 늘어나겠죠!!! 방학기간 아이와 50개 마스터해봐야겠네요!!!
흔한남매를 너무 좋아하는 첫째가 기다리던 18권인데요. 으뜸이와 에이미의 귀여운 만화로 재미있는 12개의 에피소드가 들어 있는데요.그래도 기억에 남았던 연말 재활용품으로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가 생가 났어요.다음번에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공부시간 외에 영상으로 흔한남매를 보는데 책에서 또 다른 재미를 느끼는 첫째네요.저희 아이들도 남매인데요. 책을 보면서 유쾌하게 자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첫째보다 둘째가 더 재미있게 보고 있는 책인데요. 한글이 느린 아이라 만화처럼 짧은 대화 읽는 걸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읽으면서 자연스레 나오는 과학 용어도 술술 읽어가고 재미있으면 혼자 키득키득 웃다가 저한테 설명도 해주고 하더라고요. 재미있게 만화를 보니 정보성 글도 스스로 읽어보면서 지식을 접하더라고요. 아이가 한글이 느리다고 짧은 글 밥만 있는 줄글 책만 읽을 필요는 없단 생각이 드네요.다음 2편도 얼른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판타지를 좋아하는 어른인 제가 봐도 내용이 재미있더라고요. 스토리가 탄탄하고 판타지 이야기가 재미있게 흘러가요. 모티브가 단군신화라는 걸 기억하면서 글을 읽으며 어떻게 연관 있을까 생각하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한 거 같아요. 책을 통해 인생을 살면서 두려움에 물러서기보단 이에 맞서면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다는 걸 배울 수 있는 거 같아요.사춘기에 접어드는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청소년 문학 판타지 소설 베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