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굴마님은 캠핑이 좋아 - 1천만 블로거가 묻다! 마님 왜 그렇게 행복해요? 띵굴마님 살림 시리즈
이혜선 지음 / 포북(for book)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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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굴마님은 캠핑이 좋아

 

 

띵굴마님은 캠핑이 좋아

 

띵굴마님 저자 이혜선은 그 여자의 블로그라는

곳에서 예전부터 유명한 사람이다.

그녀는 그 여자는 살람이 좋아로 대만, 중국은 물론

한국까지 서점 베스트셀러가 되는 영광을 얻은

사람이다.

 

이 도서

띵굴마님은 캠핑이 좋아는 그녀가 캠핑을

좋아하게 된 계기와 그녀의 가족들이

캠핑을 즐기는 이유가 들어있는 도서이다.

 

바야흐로 요즘은 캠핑이 대세인 시대이다.

나도 캠핑을 몇번 가봤지만, 캠핑이라는 것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끌어당김이 큰 여행이다.

 

우리는 흔히 여행이라하면 왠지 흥분되고 재미도 있어보이지만,

한편으로는 피곤할거 같고 비쌀거 같은 느낌이 함께 찾아온다.

하지만, 캠핑이라하면, 왠지 재미도 재미지만, 일반 여행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또다른 묘미가 함께하는 여행이다.

 

비록 하루꼬박 준비해서 1박2일 놀고 와서 다시 하루꼬박

짐을 풀고 말리고 정리해야 하지만, 그래도 다시 찾게 되는게

캠핑이다. 오죽하면 요즘은 캠핑 흉내낸 음식점들이 생겨나겠는가?

 

그녀는 말한다. 단 하루를 캠핑하기위해 하루를 짐을 싸는게

힘들지 않고 침대가 아닌 흙바닥에 누워 자는 것과

벌레들이 와서 괴롭히는 것 그리고 덥고, 춥고, 비까지 와도

캠핑이 재미나고 좋다고  그 이유가 바로 캠핑이 힐링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서론에서도 말했듯 나도 캠핑을 여러번 다녀봤지만, 아직까지

그 묘미를 제대로 느끼지는 못하고 있다. 하지만 그녀는

인생의 낙으로 생각하고 있다.

 

우리는 살다보면 온갖 스트레스에 치이고 힘이들어

몸이 축 처지고 만다. 그 때 힐링이라는 것을 해주면

다시금 힘이 생기고 일상 생활을 할 수 있게된다.

 

그 힐링이라는 것이 사람마다 다르고 어떤것이 될지 모른다.

하지만 그녀는 캠핑이 곧 힐링이라고한다. 캠핑은 사느라

식어버린 열정이 다시 타오를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그녀는 캠핑장에서 별의 별것을 다 해먹는다. 1인분에

10만원짜리 아니 10만원의 가치가 있는 음식은 물론

커피에 각종 음식들을 만들어 먹는다. 그렇다면 설겆이가

문제인데 그녀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일차로 키친 타올로 제거하고

이차로 뜨거운 물 마지막엔 집으로 가져가서 설 겆이 한다는 것이다.

 

물론 귀찮을 수 도 있지만, 그것 또한 캠핑의 묘미가 아니냐고 한다.

 

이 책

띵굴마님은 캠핑이 좋아를 보면 그녀는 정말로 캠핑을 좋아한다.

그녀의 가족들과함께 너무나도 행복하고 즐거운 캠핑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나 역시 캠핑에 당장이라도 가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된다. 우리는 행복한 것을 보면 나도 행복해 지고 싶은데

그녀가 말하고 바라는 것이 바로 이러한 것들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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