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찡해지는 문장!
한 사람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울산교육이라는 슬로건을 처음 들었을 때 처럼,
교육이란 그런 것이 아닐까?
敎育, 한자어로 이렇게 쓰는데 이 한자어에도 사람이 있다.
양경윤 선생님의 철학이 엿보이는 문장이 아닐까?
아이들과 만나는 그 매순간이 한사람 한사람을 들여다보고 만나는 일로 여겼을 선생님의 철학
"하브루타수학질문수업"
초등학교 교사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
교사연수에 이 책으로 연수를 하고 수학수업하는 교실이 달라졌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다
7년째 이어오고 있는 교육기부 나눔지기 활동으로 학교에 자주 들어가게 되는데,
교실의 분위기가 교사에 의해 많이 좌우되는 것을 보게 된다.
아이들이 재미있는 하브루타수학질문수업, 하브루타로 교과수업을 하게 된다면, 문제해결력은 갖추게 되고, 학교폭력 문제들은 줄어들지 않을까?
수학이 놀이가 되고, 놀이가 인성교육이 되고,
교실이 행복해지는 학교가 즐거운 공간이라고 이야기 하는 아이들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브루타 수학 질문수업" 을 전국 초등학교의 교사 필독서로 완전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