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속에 숨은 마법 시계
존 벨레어스 지음, 공민희 옮김 / 살림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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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얼굴을 본 적 없는 조너선 삼촌과 옆집에 사는 짐머만 부인과

살게된 루이스 바나벨트!


이상한 삼촌과 이웃사촌, 그리고 더 이상한 삼촌의 집에서 일어나는 마법 같은 이야기!


권장연령대는 초등 고학년이지만, 성인인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그리고 영어만 된다면 원서로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영화보다 책을 먼저 보고, 그 이후에 영화보시기를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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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은둔자 - 완벽하게 자기 자신에게 진실한 사람
마이클 핀클 지음, 손성화 옮김 / 살림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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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써내려간 '숲 속의 은둔자'는

책을 읽으면서, 크리스토퍼 나이트가 왜 숲으로 떠났는지,
다시 돌아와서 왜 행복하지 않았는지
조금은 이해가 되는 책이었어요.

사람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기준에
모든걸 맞추려고 할뿐,
조금만 이상하더라도 그사람을 비정상으로 보는
현재와 너무 비슷하다고 할까요..
'내가 미쳤나요?'라고 물어보는 크리스토퍼 나이트의 말에
'아니요'라고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ㅠㅠ


 

각박한 인간관계 속에서 도망치고 싶을 때,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소설로 추천해드립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81&aid=0002948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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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끝났고 여자는 탈무드를 들었다
일라나 쿠르샨 지음, 공경희 옮김 / 살림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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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게되어 아무도 없는 타지에
남편만 보고 따라 갔다가 이혼하게 된 여자의 이야기로
탈무드를 접하고 7년반동안 꾸준히 성장하는 회고록입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결혼을 계기로
인생이 남편과 가족 위주로 바뀌는 여성분들이 많이있어요.
저도 안그래야지하고 책도 많이읽고 다짐했는데
아이를 낳고보니 어쩔수 없이 아이와 가족이 인생의 우선순위가 높아져
모든 것을 포기해버리고 싶을 때가 왔었어요.

저에게 탈무드는 태교 동화에 나오는 간단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책 속 주인공은 탈무드를 7년 반동안 읽으며
자신을 되돌아보고 시간과 건강하게 관계맺는법을 회고록 형식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살짝 종교서적으로 접근하여 볼 수도 있지만,
전, 한여자의 일생 그리고 배울 점을 포커스를 두고 보았기에,
쉬운 책은 아니었지만 부분부분 현재 처한 상황과 맞물려 공감하며 보았던 책이에요!

시간이 지나 나중에 다시 한 번 읽어도 좋을 책이기에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연말에 읽고 연초에 인생계획 세울때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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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편한 집밥 - 박미란 고수에게 배우는 가정간편식 응용요리
박미란 지음 / 대경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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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를 모두 구비하고 요리하기엔 낭비된 부분이 많아, 가정 간편식을 많이 이용하는 요즘!

대용량으로 구비하여 먹다보면 질리기 마련인데, 이런 가정 간편식을 응용하여

나만의 요리를 만들수 있는 요리책을 접하게 되어서 좋았어요^^

 

집에서 간단히 해먹을수 있는 요리부터, 손님대접할 수 있는 요리까지,

늘 해먹을 수 있는 든든한 엄마밥상같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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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달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윤동교 지음 / 레드우드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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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라면 대부분 겪고 있는
번아웃 증후군을 벗어나고자
결혼한 유부녀가 혼자 한달간
제주도 생활한 이야기.
많이 변해버린 제주도 속에서도
조용히 자신만의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는 이야기에요.

아기 생기기전에 저희부부도
제주도에 다녀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태교여행으로도 다녀와야지 했는데,
회사일정 때문에 결국 가지를 못했네요..
그랬기에 더 제주도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책을 읽으며 저자가 마냥
부러워지는 책이었어요!


일상의 소중함을 느껴,
다시 활력을 충전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출판사 서평이벤트를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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