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자재를 모두 구비하고 요리하기엔 낭비된 부분이 많아, 가정 간편식을 많이 이용하는 요즘!
대용량으로 구비하여 먹다보면 질리기 마련인데, 이런 가정 간편식을 응용하여
나만의 요리를 만들수 있는 요리책을 접하게 되어서 좋았어요^^
집에서 간단히 해먹을수 있는 요리부터, 손님대접할 수 있는 요리까지,
늘 해먹을 수 있는 든든한 엄마밥상같은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