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논의 말
켄 로런스 지음, 이승열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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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멤버이자,

자신의 노래로 세상을 바꾸려한

'존 레논'의 말을 담은 책이에요🤗

​

아르테의 책수집가 미션도서로 받아본 이책으로

음악무식자였던 저눈

비틀즈, 그리고 존 레논을

조금은 더 알게된 책이에요!

그의 짧지만, 강렬했던 인생 속에서

소신있는 발언들은 모아놓은 책이에요!

18개의 분야에서의 그가 한 말,

그리고 지인들이 평가한 존 레논까지

만나볼 수 있어요!

​

이혼과 약물복용,

마지막엔 팬에게 피살을 당하여

이른나이에 생을 마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대중매체에서는

그에대해 이야기하고,

그의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어요.

1963년에 데뷔한 그들의 음악이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

부모님이 태어나실 때쯤 데뷔한

그들의 노래는

지금들어도 촌스럽다는 느낌이 없어요!

이들의 노래를 엄마,아빠도 들었고, 저도 지금 듣고

우리 딸도 듣게될까요?

 

비틀즈의 노래들을 들으며 읽은 이 책은

정말- 평온한 하루를 보내기에 딱 좋은 짝꿍이에요!

존 레논의 Imagine 은 지금 무한반복 중이에요🎵

 

비틀즈, 존레논을 사랑한 사람들도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도

그들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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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나와 세상을 마주하기 위한 365개의 물음
다나카 미치 지음, 배윤지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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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페이지에 하나,

365개의 질문을 통하여

나에 대하여 좀더 알아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어요!

왼쪽은 영어로-

오른쪽은 한글로-

작가가 우리에게 어떤 질문을

던질지 궁금하지 않으시나요?

 

같은 질문을 해도

대답이 달리 나오는 날이 있어요.

마음 내킬 때 대답해보고,

시간이 흘러 다시 살펴볼 때

같은 대답을 할 수 있는

질문이 몇가지나 될까요?

유대인의 교육법 '하브루타'

가 생각나는 책이었어요^^

생각에 생각이 꼬리무는 질문에

대답해보고, 나에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보는건 어떠세요?

올해 나에대해 더 알아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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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의 밤 ㅣ 아르테 한국 소설선 작은책 시리즈
박솔뫼 지음 / arte(아르테)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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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작은 것에 마음을 빼앗긴다.

아르테 국내문학 시리즈 첫 시작인'작은책'이에요!

'작은책'시리즈의 '안락'을 다읽고, 이 책도 잘 읽히겠지, 했는데

이상하게 가쁘게 읽힌 책이었어요.

주인공인 '한솔'이 되어

부산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뭔가 복잡해지는 책이라고 할까요?

은모든 작가와는 다른 의미로

박솔뫼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었어요!

 

항상 외국 유명작가의 소설만

찾아보던 저에게 국내 젊은 작가님들의 작품도

만나 볼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작은책'시리즈 들로 작가님들은 소개 받는 듯한 느낌이에요!

​

앞으로 정지돈, 강화길, 박민정, 손보미 등등

여러 작가님들의 이야기도 나온다고하니 더더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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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 ㅣ 아르테 한국 소설선 작은책 시리즈
은모든 지음 / arte(아르테)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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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작은 것에 마음을 빼앗긴다.

아르테 국내문학 시리즈 첫 시작인'작은책'이에요!

'안락' 이라는 제목만 보고

'안락하다'라는 느낌이 드는 소설일까 했는데,

'안락사'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한번쯤은 생각해봤을법한 이야기이기도 하구요.

무거운 주제일수도 있지만,

어느 가정에서나 일어날 것 같은 스토리를

옆에서 들려주는 것 처럼 잘읽혔어요!

 

'안락사'로 인하여 '안락'해지는 느낌이랄까-

이 책을 읽고 은모든 작가가 궁금해졌어요!

이게 바로 아르테가 원하는 결과였을까요?

항상 외국 유명작가의 소설만

찾아보던 저에게 국내 젊은 작가님들의 작품도

만나 볼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작은책'시리즈 들로 작가님들은 소개 받는 듯한 느낌이에요!

​

앞으로 정지돈, 강화길, 박민정, 손보미 등등

여러 작가님들의 이야기도 나온다고하니 더더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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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와
톤 텔레헨 지음, 김소라 그림, 정유정 옮김 / arte(아르테)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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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니' 라는 책은
외로운 다람쥐와 친구들의 에피소드에요!
가끔 느껴지는 알 수 없는
외로움, 절망감 이런 기분을
친구들과 함께 느끼고 공감하며,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며,
새로운 추억으로 기억해요.

'잘 다녀와'라는 책은
여행을 갈망하는 친구들과
여행 속에서 공허함을 느끼는
동물친구들을 통해 진정한 '여행'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는 책이에요!

동물친구들을 빗대어
현대인들의 고민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연말의 공허함, 톤 텔레헨의 책으로 채워보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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