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의 밤 ㅣ 아르테 한국 소설선 작은책 시리즈
박솔뫼 지음 / arte(아르테)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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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작은 것에 마음을 빼앗긴다.

아르테 국내문학 시리즈 첫 시작인'작은책'이에요!

'작은책'시리즈의 '안락'을 다읽고, 이 책도 잘 읽히겠지, 했는데

이상하게 가쁘게 읽힌 책이었어요.

주인공인 '한솔'이 되어

부산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뭔가 복잡해지는 책이라고 할까요?

은모든 작가와는 다른 의미로

박솔뫼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었어요!

 

항상 외국 유명작가의 소설만

찾아보던 저에게 국내 젊은 작가님들의 작품도

만나 볼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작은책'시리즈 들로 작가님들은 소개 받는 듯한 느낌이에요!

​

앞으로 정지돈, 강화길, 박민정, 손보미 등등

여러 작가님들의 이야기도 나온다고하니 더더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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