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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한 일 년 ㅣ 살림어린이 그림책 52
한나 코놀라 지음, 김보람 옮김 / 살림어린이 / 2018년 11월
평점 :
절판
4월부터 시작하는 이 그림책은 월마다 달라지는
바람을 눈으로 볼 수 있게 표현하였어요.
아직 저희 딸은 아직 바람을 느껴본게,엄마 아빠가 입으로 후~ 불어준
바람이 거의다예요😅
하지만, 책 속에서 월마다 바뀌는 바람을 손끝으로 느끼고
이제 앞으로 엄마와 함께 바람을 느낄 수 많은 날을 생각하면
더 행복해지는 그림책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고 작가가 바람을
어떻게 표현했는지,아이들이 느낀 바람은 어땠는지
함께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