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잃어 희망도 없다고 느낀 남주인공
사쿠라 신지가 '사자'를 저 세상으로 보내는
'사신'으로 채용되어 동급생이자 사신선배인
하나모리 유키와 다른 사람들의 삶 속에서
자신의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
처음엔 단순히 일본풍 미스테리 소설이겠거니
해서 '보기왕이 온다'처럼
무서운 책인 줄 알았는데
슬프면서도 교훈이 있는
마음 따뜻해지는 책이었어요!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로 나와도 재밌을 법한!
내 인생에 대해
지금 느끼는 소소한 행복에대해
소중함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이 책이야 말로 새해를 시작하는
1월에 추천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