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쌓이는 집, 돈이 새는 집 - 잘되는 집들은 공간을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
시모무라 시호미 지음, 강산 옮김 / 부키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돈이쌓이는집돈이새는집

#시모무라시호미 지음

#부키 펴냄


책표지에 시선이 머무는 시간이 많다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다면,

새해맞이 삶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바로 이 책 #돈이쌓이는집돈이새는집


작년 말부터 꾸준히 "집"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

우리 가족 살기에 참 좋은데,

이사갈때 바꿔야지 하는 가전들이 하나 둘 고장날 낌새가 보이고,

가구들이 하나 둘 오랜 사용감으로 불편함을 내비칠 때마다

이사를 가야하나?

이사를 간 들 바뀔까?

이사말고 정리가 먼저 아닌가?

라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찾아온다.


방의 여백은 곧 마음의 여유라는 작가의 말에

미처 정리를 끝내지 못했거나, 했다고했는데 그새 원상복귀된

집안을 살펴본다.


집안이 어지럽혀있을 때 = 마음의 여유가 없을 때

마음의 여유가 없을 때 = 집안이 어지럽혀있을 때

앞 뒤 순서 상관없는 이관계 때문인지

유난히 몸이 힘든 저녁에는 아이들에게

"엄마의 기준"에서 정리를 강요하기도.


책 속에 나온 이야기처럼 "나"만의 기준이 아닌

"우리 가족"의 정리 기준, 규칙을 만들어봐야지-


시간 도둑, 공간 도둑, 노력 도둑 모두잡고,

올해에는 돈이 쌓일 여백을 만들어가기를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