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구름을 열차로-비오는 날을 아기 빗방울의 소풍가는 날로-노란장화는 아기 빗방울의 버스로-웅덩이는 수영장이자 놀이터로 -
비오는 날을 빗방울의 시점에서 표현하다니!가지각색 빗방울들도 넘나 귀여운것!
비오는 날은 외출을 꺼리기 마련인데,이 책을 읽고 비오는 날 장화신고 외출하면
더더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