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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씽 인 더 워터 ㅣ 아르테 오리지널 23
캐서린 스테드먼 지음, 전행선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7월
평점 :
절판
환상의 신혼여행지 '보라보라섬'
바다 한 가운데서 발견한 백만달러와 다이아 200개 그리고 총, 핸드폰, usb
마침 실직한 남편과, 뱃 속에 있는 아기까지
당신이라면, 그 가방을 어떻게 할 것인가?
남편을 묻을 무덤을 파고 있는 에린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책은, 에린과 함께 생각하고, 에린의 행동에 발을 구르게 될 것 이며, 에린과 함께 남편을 의심하게 될 거에요. (제 남편 말고 에린 남편 마크에요!)
머릿속에 장면이 둥둥 떠다니는 책인데
역시나! 영화로 나온다네요!
배우 캐서린 스테드먼의 작가로의 데뷔작!
그녀의 다양한 재능에 찬사를 보내는 책이에요^.^
이 여름의 끝자락- 섬뜩한 스릴러로 더 시원하게 마무리 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