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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냐와 멀로 - 가족이 된 고양이 ㅣ 살림어린이 그림책 40
김규희 글.그림 / 살림어린이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길고양이가 사람을 만나 새로운 가족이 되고,
태어난 아기고양이들이 또다른 사람들과 고양이를 만나 가족을 만들어요!
모냐는 여섯번째
마지막으로 태어난 고양이의 이름이고,
멀로는 새로 만난 고양이의 이름이에요!
이름을 어떻게 지을까 고민한 화가가
'이름을 뭐라고 하냐?' 하다가 '모냐'
'이름을 뭘로 할까?' 하다가 '멀로' 가 된
두고양이가 가족이 되는 이야기!
고양이의 특징을 잘 살린 그림도,
가족이 되는 따뜻한 이야기도
참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어른들도
좋아하실만한 그림책으로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