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불쾌한 일이 있어도 상황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뇌에서는 몸에 좋은 호르몬이 나온다. 반면 아무리 좋은 환경이어도화를 내거나 남을 미워하거나 불쾌한 기분으로 지내면 몸에 좋지않은 물질이 나온다. 만사를 플러스 발상으로 받아들이고 언제나긍정적으로 살아가면 건강과 젊음을 유지하며 질병과 인연이 없는 인생을 보낼 수 있다. 힘들고 괴로운 일을 맞닥뜨렸을 때 부정적인 생각만 하면 노르아드레날린이 분비되지만, 그 일을 견디고뛰어넘어 극복하면 뇌내 엔도르핀이 나오는 것이다. - P-1
공지영 작가의 산문집을 잠들기 전에 조금씩 읽어보려고 펼쳤습니다^_^유명한 소설가나 시인의 산문집을 가끔씩 읽는 편인데 작가의 인격과 삶이 글에 묻어 나와 제 마음을 그 작가 나름의 방식으로 감동과 삶의 교훈을 얻어 너무 좋았습니다책 제목만큼이나 가볍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