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나 버린 빛
게당켄은 과학숙제로 무엇을 할까 하다가 삼촌인 아인슈타인과
별빛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어린 시절 회상을 이야기 하다가 게다켄이 숙제 할 연구 주제를
찾게 됩니다. 빛을 주제로
빛은 우리가
바나나우유라고 말하는 동안 지구를 다섯 바뀌 돌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짧게 말하는 몇 초사이에 빛은 그 정도로 빠르며, 그런 속도로
움직여도 빛이 저 별들에서 지구까지
오려면 몇 년이 걸린답니다.
과연 빛은 어떻게 움직일까? 실제로 빛을 따라 잡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삼촌과 게당켄은 생각풍선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빛은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으며, 항상 살아 움직이고, 진동하고 어디론가로 움직이며,
정지해 있는 빛은 더는 빛이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