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법. 어휘편
본문에 나오는 어휘들만 복습하는 것도 있네요.
어휘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이죠.
물론 책을 많이 읽고 있다면 알 수도 있지만
어른들도 알고는 있지만 뜻을 잘 설명하기 어려울때가
있는데
복습으로 한번더 다지게 되네요.
끝난시간과 문제 푸는데 걸린 시간이 보이시나요.
걸린 시간이 오래 걸리면 설명문이해와
문제풀이가 안된다는 거겠죠.
아이는 설명문 한번 읽고 문제풀면서도 잘 모르는걸 지문 한번더
읽으면서 해 시간이 14분
걸렸네요.
붙임딱지 활용법의 시간은 애매한 시간인데 정답수를 본다면 천재!
요걸 딸아이에게 확인을 못해줬네요
작은 기쁨이지만
좋아하겠죠.
앞에서도 독서의 순서를 제시 문제를
틀렸는데 여기도 틀렸네요

고학년되니 사진 찍는걸 싫어해요
그치만 사진도 들어가야해... 하니
그럼
최소한 얼굴 조금만 나오게 알아서
해주네요. 얼굴 다 보여야해 했더니...
아니라고...
문제 풀때는 진지하게 꼼꼼하게
풀어봅니다.
관용 표현 - 알아두면 독해에 도움이 되는...
1주차가 끝나면 관용 표현에 대해
알려주고
있네요.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에 대해 일이 몹시 난처하게 되어 그대로 계속할 수도, 그만둘
수도 없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