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태롭고 작은 연단에서 아무것도 선동할 수 없지만 스스로 선동가인 사람들. 공인된 연설가인 신부님과 대조되는 선동가. 아픈 사람들이 내정된 선동가라면 줄 지어 대기시킬 인물들.<저녁의 선동가>에는 내가 좋아하는문장들이 넘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