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속에는 겉치레를 초월하는 것이 있습니다(꽃힌 문장)#햄릿 #셰익스피어 #햄릿의성격이작품의결말에어떠한영향을끼쳤는가?햄릿이 단죄하였을때 행동으로 옮기지않아서 극중 인물들이 많이 죽는 더 큰 비극을 불러왔다 vs 햄릿은 우유부단한 면 외에도 플로니어스를 죽이는 행동력이 있는 다각적 인물이다 반드시 소심한 면이 더 큰 비극을 가져온 것은 아니다햄릿은 선왕의 혼령을 통해 선왕(아버지)이 독살로 타살되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햄릿은 숙부 클로디어스가 아버지를 죽이고 왕이 되어 햄릿의 어머니와 결혼까지 한 것에 분노한다 .햄릿은 복수를 결심하지만 '곤자고살인'이라는 연극을 통해 클로디어스의 죄를 명확히 확인하고자 하는 신중함을 보였고, 그 후에도 클로디어스를 죽일 절호의 기회가 있었으나 더 참혹한 기회를 노린다며 미루게 된다. 이 대목에서 우리는 햄릿을 우유부단함의 대명사로 '사느냐 죽느냐'를 인용한다 이에 괴테는 햄릿을 '도덕적 감수성'을 가진 인물로 간주한다 .나또한 복수로 사람을 죽이는 문제인 만큼 신중하게 확인부터 하고자한 햄릿을 우유부단하고 소심함으로 보기보다 도덕성이 높은 인물로 평가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