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 굴 괴물 -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ㅣ 이야기 속담 그림책 4
강숙인 지음, 안준석 그림 /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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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여우는 새끼 여우가 태어난 것을
비밀로 하자고 했어요.
그러나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고
새끼 여우가 태어났다는 소문은
온 산속으로 퍼져 나갔어요.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는 속담 이야기는 여기까지지만,
여우 굴 괴물 이야기는 여기에서 더 나아가
아빠 엄마 여우의 지혜를 보여준답니다.

엄마 아빠 여우는 소문을 역이용하기로 했어요.
여우 굴에 괴물이 나타났다는 소문을 냈지요.

소문을 확인하러 간 너구리는 물론이고
여우굴로 사냥을 가려던 호랑이까지 소문에 깜박 속아 
여우 굴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않게 되었지요.

나나 내 주변의 상황에 대한 헛소문이 퍼지고 있다면
소문을 역이용해 해결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렇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어
유용했던 이야기속담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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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사자 와니니 10 - 초원으로 가는 길 ㅣ 창비아동문고 354
이현 지음, 오윤화 그림 / 창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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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익히 들어 알고 있던 초등베스트셀러
푸른 사자 와니니,
10권으로 완간되었다길래 초등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

아프리카 초원의 모습이 생생하게 눈앞에 펼쳐지고,
사자 무리의 특성 및 다른 동물들의 이야기도 흥미롭고,
무엇보다 10권에서는 와니니의 엄마로서의 고민과 선택이 그려져 초등아이뿐 아니라 부모도 많은 공감을  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자연 속 고난과 생존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져 흡입력이 뛰어난 장편 소설이라 아이 책 글밥 늘리기에도 딱이고, 생각할거리 토론할거리도 많은 책이었어요.

#푸른사자와니니 #푸른사자와니니10
#와니니독서클럽3 
#초등도서 #초등베스트셀러 
#창비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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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와 늘보 씨 -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ㅣ 이야기 속담 그림책 7
김하늬 지음, 안준석 그림 /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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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여름 휴가 기간,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생명을 함부로 다루지 않는
생명 존중과 환경 보호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이야기속담그림책을 읽어 보았어요.

-

원숭이와 늘보씨에서는
자연 속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자신이 가장 잘난 줄 아는 원숭이가
여러 동물을 괴롭히는데
결말을 보면 자연은 결국 행한대로
되돌려준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내가 잘났다고 다른 동물들을 괴롭히면
절대 안 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고,
동식물과 공존하며 어우러져 살아온 조상들의
자연 친화적 상생의 가치관이 떠오르더라고요.


여름철 휴가 시기에 맞춰
생명 존중과 자연과의 상생의 지혜를 담은
이야기속담그림책을 읽고,
피서지에서 나하나 쯤이야 하며
자연을 훼손하는 행위를 하지 않도록
아이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행동들을 적어 보았답니다.

♧ 들고 간 쓰레기는 다시 챙겨 오기
♧ 꽃이나 식물은 꺾지 않기
♧ 채집, 관찰한 곤충은 자연으로 보내 주기


자연 속으로 떠나는 휴가지에
이 책도 함께 챙겨가 읽고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키큰도토리 #이야기속담그림책
#속담그림책 #그림책추천 
#속담공부 #스토리텔링속담
#어린이필독서 #5세그림책추천
#교과연계 #초등문해력
#여름휴가추천도서
#생명존중 #환경보호
#원숭이와늘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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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대 새우 -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ㅣ 이야기 속담 그림책 5
정광진 지음, 한창수 그림 /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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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여름휴가를 맞이하여
산과 바다로 떠나는 시기죠?

자연 속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만큼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생명을 함부로 다루지 않는
생명 존중과 환경 보호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이야기속담그림책을 읽어 보았어요.

-

산호가 살랑거리고 모래가 반짝이는
아름다운 새우 마을에
고래 두 마리가 나타나 싸움을 합니다.

실컷 싸운 고래들이 떠난
새우 마을은 전쟁터 같았어요.

-

작은 생명도 귀하게 여기는 '생명 존중'의 가치

힘센 존재들의 무심한 행동이나 다툼이
힘없고 작은 생명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어요.

세상의 모든 생명은
저마다 존재 이유와 가치가 있으며
따라서 작은 생명도 귀하게 여겨야 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어요.

-

여름철 휴가 시기에 맞춰
생명 존중과 자연과의 상생의 지혜를 담은
이야기속담그림책을 읽고,
바닷 속 작은 새우, 숲속 작은 곤충들의
마음을 생각해 보았어요.

피서지에서 나하나 쯤이야 하며
자연을 훼손하는 행위를 하지 않도록
아이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행동들을 적어 보았답니다.

♧ 들고 간 쓰레기는 다시 챙겨 오기
♧ 꽃이나 식물은 꺾지 않기
♧ 채집, 관찰한 곤충은 자연으로 보내 주기


자연 속으로 떠나는 휴가지에
이 책도 함께 챙겨가 읽고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키큰도토리 #이야기속담그림책
#속담그림책 #그림책추천 
#속담공부 #스토리텔링속담
#어린이필독서 #5세그림책추천
#교과연계 #초등문해력
#여름휴가추천도서
#생명존중 #환경보호
#고래대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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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 팥팥 밤게밤게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ㅣ 이야기 속담 그림책 21
염연화 지음, 젤리이모 그림 /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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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 팥팥 밤게밤게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이야기속담그림책 21
염연화 지음
젤리이모 그림

-

여름방학이 되자
오빠랑 함께 가고 싶다고 외치던 곳,
갯벌이 그려진 이야기속담그림책
콩콩 팥팥 밤게밤게

여기서 알 수 있는 속담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지만
바꿔 말하면
콩을 얻기 위해서는 콩을 심고,
팥을 얻기 위해서는 팥을 심으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파도에 휩쓸려 온 밤게를
보호하게 된 짱뚱어 부부

아기 밤게가 앞으로 걷는 걸 보고
게는 옆으로 걷는 걸 알려주려는데
짱뚱어 부부는 쉽지 않아
게들 사이로 밤게를 데려갑니다.

다행히 아기 밤게는 엄마아빠를 다시 만나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그런데 밤게 부부도 앞으로 걷는 거예요!
게는 옆으로 걷는데,
밤게는 앞으로 걷는대요!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고
아기 범게는 범게 부부와
동글게 솟은 등딱지와
씩씩한 걸음까지 쭉 닮아 있었지요.

밤게는 다행히 엄마아빠를 찾았지만,
실제 아이를 잃어버리면
앞이 캄캄해지고 아무 생각도 안 날 것 같아요
그럴 때를 대비해서
경찰서에 아이 지문 등록도 해두고
요새는 엄마아빠 이름에 이어
집 주소도 교육하고 있답니다.

노느라 신나는 여름방학
놀기만 하지 말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는 선견지명의
지혜를 가져보면 좋을 시기입니다!


#키큰도토리 #이야기속담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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