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여름 휴가 기간,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생명을 함부로 다루지 않는 생명 존중과 환경 보호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이야기속담그림책을 읽어 보았어요. - 원숭이와 늘보씨에서는 자연 속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자신이 가장 잘난 줄 아는 원숭이가 여러 동물을 괴롭히는데 결말을 보면 자연은 결국 행한대로 되돌려준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내가 잘났다고 다른 동물들을 괴롭히면 절대 안 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고, 동식물과 공존하며 어우러져 살아온 조상들의 자연 친화적 상생의 가치관이 떠오르더라고요. 여름철 휴가 시기에 맞춰 생명 존중과 자연과의 상생의 지혜를 담은 이야기속담그림책을 읽고, 피서지에서 나하나 쯤이야 하며 자연을 훼손하는 행위를 하지 않도록 아이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행동들을 적어 보았답니다. ♧ 들고 간 쓰레기는 다시 챙겨 오기 ♧ 꽃이나 식물은 꺾지 않기 ♧ 채집, 관찰한 곤충은 자연으로 보내 주기 자연 속으로 떠나는 휴가지에 이 책도 함께 챙겨가 읽고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키큰도토리 #이야기속담그림책 #속담그림책 #그림책추천 #속담공부 #스토리텔링속담 #어린이필독서 #5세그림책추천 #교과연계 #초등문해력 #여름휴가추천도서 #생명존중 #환경보호 #원숭이와늘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