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야. - 단원고 아이들의 시선으로 쓰인 육성 생일시 모음
곽수인 외 33명 지음 / 난다 / 201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한 문장 한 문장 읽을 때마다 울지 않을 수 없었다.
하늘나라에서 잘 지낸다고, 이제 엄마도 울지 말라고 하는 말이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픈지. 우리는 아이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