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일간의 퀴즈 여행 ㅣ 아티비티 (Art + Activity)
알렉산드라 아르티모프스카 지음, 김영선 옮김 / 보림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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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군복 이야기"에 이어
또 한 권의 <아티비티 시리즈>
그림책이 번역, 출간되었어요.
바로
<80일간의 퀴즈 여행> 이랍니다.

 

 

위 사진에서도 보이듯이,
이번에 출간된 <80일간의 퀴즈 여행>은
판형이 무척 크답니다.
두 손으로 들면 제법 묵직한 게
무게도 좀 나가고요.
책에 대한 소개 정보를 보니
96쪽 | 1020g | 297*296*16mm
우량아 맞네요. ㅋㅋ

이 책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작가가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 일주』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책이랍니다.

 

 

  앞뒤 표지에서부터
크고 작은 의자를 매달고
둥둥 떠 있는 열기구가 가득!

 

 

 

 

 

 첫 장면에는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 일주>
책을 보고 있는 주인공이 보입니다.
창문으로 들어온 종이비행기를
펼쳐 보니 요런 편지가 있네요.
그리곤, 편지의 내용 대로
바로 여행을 시작합니다.
풍선을 잡고 바로 날아오르는데요.
세계를 일주하며 80개의 퀴즈를 푸는
엄청난 여행이랍니다.


 

 

 

 

 

 

그림책 속 퀴즈는 쉬운 문제도 있고,
조금은 어려운 문제도 있어요.
어른인 저도 풀다가 잘 몰라서
뒷면의 정답을 보고서야
"아!" 한 것도 있답니다. ^^;;

각 장면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상징하는 소품과 건축물 등
다양한 그림 속에서
다른 그림 찾기와 미로 찾기 등이
퀴즈로 나온답니다. 

 아, 그리고 모든 장면 속에
모래시계도 숨어 있답니다. 
처음에 몇 장면에서 보긴 했었는데,
이것도 찾는 거라는 건 나중에 알았어요.
그래서 다시 앞으로 돌아가
놓치고 못 봤던 모래시계를 찾아보았고요.

<80일간의 퀴즈 여행>
여러분도 한 번 도전해 보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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