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색칠 놀이터 픽셀아트 컬러링 ㅣ 아티비티 (Art + Activity)
프레드 쿠시아 지음, 최정수 옮김 / 보림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픽셀(pixel)은 화소, 즉
텔레비전이나 컴퓨터 화면의
이미지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의 점을 말합니다.
디지털 그림을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사각형 점인거죠.
쉽게 생각하면 모눈종이!

같은 크기 안에 이 픽셀이 더 작고 많을수록
해상도가 높아지는 거고,
그림은 더 선명하고 정교해진답니다.


이 픽셀에 한 칸씩 색을 칠해
그림(작품)을 만드는 것을
<픽셀아트>라고 한답니다.
주로 게임이나 디자인에 쓰이고요.

이 픽셀아트는 
다운로드할 수 있는 다양한 앱으로도 나왔고,
장난감을 제조하는 이탈리아의 회사 코체티에서는
다양한 색상의 페그를 페그보드(판)에 꽂아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아트 상품도 만듭니다.
또 한창 컬러 비즈로
액세서리를 만드는 것도 유형이었죠.


보림출판사 아티비티에서
<집중! 색칠 놀이터> 시리즈 중
한 권으로 나온
<픽셀아트 컬러링>은
바로 이 픽셀아트를 이용한 컬러링북입니다.

 

 

 

내지는 아래 사진과 같이
네모칸에 작은 컬러 점이 들어 있고요.
같은 색의 색연필을 이용해 색칠하면
그림이 완성되는데
 네모칸(픽셀)이 조금 큼직해서(손톱 크기 정도?)
유아들도 즐길 수 있답니다.

양면으로 들어 있는 도안은 총 26개이고요.
완성하면 아래와 같은 그림들이 보인답니다. 


 

 

 

책이 작고 가벼워서
기차 안이나 외출 시 테이블 위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겠어요.

지난번 살짝 소개했던
<인어공주 컬러링>과 함께
조카에게 보내려고 챙겨 두었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