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의 진리체계'를 보지 않으셨던 분이라면 추천할만한 책이지만
만약 위책을 읽으셨던 분이라면 거의 내용의 80%이상은 겹치는 것 같습니다.
품절상태라 너무나 기다렸던 책인데 기대가 너무 컸던 모양입니다.
리뷰란게 다 읽어보고 써야되는게 기본일 것입니다. 그런 기본을 어기면서 잠깐 훓어보고 3~4 페이지만 읽고선 환불을 결정한 마당에 이런 리뷰를 올린다는 것이 저와 제글의 성실성에 큰 타격을 준다는 것을 알면서도 저처럼 막연한 평만으로 이책을 구입했다가 환불하시는 분들이 더이상 생기지 않기를 바라면서 리뷰를 올려봅니다. 서점에서 조금이라도 확인해 보신 후에 구입을 결정하시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