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란게 다 읽어보고 써야되는게 기본일 것입니다. 그런 기본을 어기면서 잠깐 훓어보고 3~4 페이지만 읽고선 환불을 결정한 마당에 이런 리뷰를 올린다는 것이 저와 제글의 성실성에 큰 타격을 준다는 것을 알면서도 저처럼 막연한 평만으로 이책을 구입했다가 환불하시는 분들이 더이상 생기지 않기를 바라면서 리뷰를 올려봅니다. 서점에서 조금이라도 확인해 보신 후에 구입을 결정하시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