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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 교육 X 하버드 식 두뇌계발 - 착하고 현명한 영재로 만드는 육아 비법
이토 미카 지음, 서희경 옮김 / 시사문화사 / 2019년 7월
평점 :
품절

「몬테소리 교육×하버드 식 두뇌계발」은 착하고 현명한 영재로 만드는 육아 비법들로 교구, 교재없이 부모가 직접 실천할 수 있어요.
0~6세의 경험으로부터 평생 능력이 발휘된다!
이 책에선 언어, 수학, 크리에이티브, 운동, 사회성, 감성 등 아이의 특별한 재능을 최고로 키워주는 40가지 비법이 공개됩니다.
책으로 들어 가기에 앞서,
몬테소리를 교육을 받은 대표적인 유명인으로는 버락 오바마, 클린턴 부부,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제프 베조스, 지미 웨일즈, P.F. 드리커, 가브리엔 가르시아 마르케스, 조지 클루니, 앤 해서웨이, 비욘세 놀스, 테일러 스위프트등으로 정치가, 기업가, 학자, 작가, 배우,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꽃피우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의 재능을 늘려주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인 유아기(0~6세)에 아이가 관심이 있어 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한다.
또, 부모가 아이의 행동을 금지하면 아이가 화를 내거나 울음을 터트립는데 부모입장에서는 아이가 금지당한 것이 분해 버릇없이 구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좀 더 능력을 사용하게 해줘!' '내 능력을 더 끌어내 달라!'라는 절실한 호소라고 기술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몬테소리 교육×하버드 식 두뇌계발」속으로 들어가보자.




「몬테소리 교육×하버드 식 두뇌계발」은
챕터 1. 어떤 아이라도 '천재의 싹'을 가지고 있다
챕터 2. '9개의 지능'으로 세계에 동용되는 재능이 꽃핀다
챕터 3. 재능을 키우는 아이는 집중력이 다르다
챕터 4. 아이들의 능력을 끌어내는 8개지 마음가짐
챕터 5. 만능 스포츠맨으로 키우는 '운동'의 플로우(FLOW)
챕터 6. 사고력을 키워주는'학습능력'의 플로우(FLOW)
챕터 7. 풍부한 마음이 자라는 '감성'의 플로우(FLOW)
챕터 8. 인간관계가 풍부해지는 '사회성'의 플로우(FLOW)
의 순서로 소개되어 있다 그 중 챕터 5~챕터8은 집에서 부모가 아이에게 알려 줄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 있어 함께 해보는 것이 좋겠다.
「몬테소리 교육×하버드 식 두뇌계발」속 필자는 부모는 아이의 곁에서 지켜보는 존재로 있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결코 도움을 주거나, 돌봔주는 존재가 아닌 아이의 능력을 끌어내는 존재라고 한다.
교육에 열정적인 부모가 아이의 사기를 꺾는다.
능력을 익히는 시기는 아이 자신이 결정한다고 한다. 능력을 몸에 익힐 시기가 오면 스스로 손을 뻗고, 집중해서 수행한다고 한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은 과학적으로도 옳다고 한다.
3세까지는 '뇌의 토대'가 완성된다.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체험할 때 마다 신경세포가 연결되어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도록 태어날 때부터 프로그래밍 되어 있다고 한다.
「몬테소리 교육×하버드 식 두뇌계발」을 읽으며 내가 내 아이를 키울때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을 많이 한다고 생각했지만, 실상은 내 입장에서 많이 생각하고 있었구나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안된다는 말도 하지말라는 말도 아이의 능력을 사용하지 못하도록한 것은 아닌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한 아이들에게 체험과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좋은 계기가 되었다.
아이가 플로우 상태가 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플로우 상태가 커서는 아이의 집중력을 발휘할 수있도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유아기부터 플로우 상태를 많이 경함할수록 스위치 전환에 능숙할 수 있다고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스마트폰에 집중하는 것은 수동적 플로우상태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첫째아이만 육아할땐 아이와 즐겁게 집중할 수 있도록 경험도 체험도 많이 해주고 안된다는 소리도 안하려고 노력하고 직접 아이의 의사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해줬는데, 둘째 셋째가 되면서 안돼, 하지마 소리를 많이 하고 강요를 많이 했던것 같은데,「몬테소리 교육×하버드 식 두뇌계발」을 통해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자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세상의 모든 아이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빛나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
재능을 펼치는 아이는 부모의 육아 방식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