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수학 리더]

기초개념서+실력보충문제+해법전략

 

 

 

 

기초개념과 실력까지 한권으로 뿌리 뽑을 수 있는 개념 수학리더입니다

 

 

 

 

가장 첫페이지에 저의 고민이 들어있네요

모두 같은 고민... 다들 아시겠지요?

 

 

 

이제 학교에서는 2단원을 마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잘 알고 있나 모르겠어요

 

 

 

단원의 개념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에 앞서서 만화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글로만 쓴 것보다는 이렇게 만화로 설명을 해주면 아이들이 훨씬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개념뿌리뽑기입니다

항상 중요한 것은 개념. 개념을 익히고 내것으로 만들어야 응용도 가능하겠지요

 

 

 

지금 생각하면 비례식은 참 여러모로 많이 쓰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꼭 알고 넘어가야할 부분입니다

개념집중연습을 통해 개념을 다집니다

 

 

 

 

개념수학리더에서 맘에 드는 곳이 바로 이부분입니다

익힘책 뿌리뽑기

요 부분을 통해서 기본을 알고 넘어가야겠지요

 


다음은 단원 뿌리뽑기입니다

마지막은 항상 단원뿌리뽑기지요

앞에서의 개념뿌리뽑기, 익힘책뿌리뽑기를 잘 했다면

단원뿌리뽑기도 잘 할 수 있음에 분명합니다

 

 

 

아래에는 핵심체크부분이 따로 정리되어 있어요

사실 이부분을 보고 문제를 풀 정도면 앞에서부터 개념을 다시 봐야할 것 같아요

개념을 모르니 문제를 못풀고 자꾸 힌트를 보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개념수학리더는 방학의 예습용으로도 좋고

단원평가나 기본학습으로 꽤 괜찮은 교재 같아요

거기에다가 실력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어서 그야말로 1석3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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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의 전쟁]

뉴베리 상을 수상한 책입니다
뉴베리상은 워낙 유명한 책이라 뉴벨상을
수상한 책은 질적인 면에서 보장되어 있지요

책치고는 좀 두껍게 이루어진 책입니다
초등고학년이 읽기엔 양이 좀 많아보이지만
주인공이 또래라 느껴져서 읽으면 재미를 느낄 수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시간을 좀 두고 읽으면 더 재미를 찾을수 있는것 같아요

왜 제목이 수요일의 전쟁일까요?
수요일마다 주인공 후드후드와 베이커선생님의 전쟁이 일어납니다
유대교를 믿는 학생들은 수요일마다 종교수업을 가는데
장로교를 믿는 주인공은 그럴 일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자기를 싫어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없으면 편히 시간을 보낼 수 있을텐데
그렇지 못해서 자기를 괴롭힌다고 생각하는거지요

수요일마다 셰익스피어의 책을 읽기로 합니다
완전 하기 싫은것을 선생님이 시켰지요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재미를 느껴가고
선생님과 점점 친해지게 됩니다

연극의 주인공도 하게되고
선생님의 도움으로 대표팀도 뽑히게 되지요

위의 사진은 주인공이 암게하게된 셰익스피어의 책의 한 대목입니다

이 책은 동시에 외적으로는 전쟁이 일어나는 시기입니다
밖에서도 전쟁,학교에서도 전쟁이지요
더불어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묘사하면서
많은 유머가 나타납니다
피식웃는 유머부터 박장대소할 수 있는 유머까지...

저는 특히 선생님과 스며들듯 친해지는 것을 보는것이 기분 좋더라구요
그렇게 싫어하던 원수같은 선생님이 결국엔
내인생의 도움이 되는 선생님으로 변모할 수 있다는게...
우리 나라 선생님들도 아이를 그렇게 변모시킬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이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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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의 전쟁]

뉴베리 상을 수상한 책입니다
뉴베리상은 워낙 유명한 책이라 뉴벨상을
수상한 책은 질적인 면에서 보장되어 있지요

책치고는 좀 두껍게 이루어진 책입니다
초등고학년이 읽기엔 양이 좀 많아보이지만
주인공이 또래라 느껴져서 읽으면 재미를 느낄 수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시간을 좀 두고 읽으면 더 재미를 찾을수 있는것 같아요

왜 제목이 수요일의 전쟁일까요?
수요일마다 주인공 후드후드와 베이커선생님의 전쟁이 일어납니다
유대교를 믿는 학생들은 수요일마다 종교수업을 가는데
장로교를 믿는 주인공은 그럴 일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자기를 싫어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없으면 편히 시간을 보낼 수 있을텐데
그렇지 못해서 자기를 괴롭힌다고 생각하는거지요

수요일마다 셰익스피어의 책을 읽기로 합니다
완전 하기 싫은것을 선생님이 시켰지요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재미를 느껴가고
선생님과 점점 친해지게 됩니다

연극의 주인공도 하게되고
선생님의 도움으로 대표팀도 뽑히게 되지요

위의 사진은 주인공이 암게하게된 셰익스피어의 책의 한 대목입니다

이 책은 동시에 외적으로는 전쟁이 일어나는 시기입니다
밖에서도 전쟁,학교에서도 전쟁이지요
더불어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묘사하면서
많은 유머가 나타납니다
피식웃는 유머부터 박장대소할 수 있는 유머까지...

저는 특히 선생님과 스며들듯 친해지는 것을 보는것이 기분 좋더라구요
그렇게 싫어하던 원수같은 선생님이 결국엔
내인생의 도움이 되는 선생님으로 변모할 수 있다는게...
우리 나라 선생님들도 아이를 그렇게 변모시킬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이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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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5 - 근현대, 완결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5
박성준 지음, 장선환 그림 / 한겨레출판 / 2017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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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5]

근현대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는 총 5권으로 이루어진 한국사 통사책입니다

드디어 5권, 마지막권입니다

작년부터 한국사를 배우기 시작한 큰 보물이

이미 한국사가 교과서에서 끝났습니다

통사책을 5권으로 모두 끝났는데요 과연 머리속에 잘 정리했을까요?

 

 

 

혼란의 시대입니다

 

 

 

 

소단원마다 앞에는 연대표가 들어있습니다

사진과 함께 들어 있어서 기억하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

 

 

 

책의 글밥은 교과서 정도의 글밥으로 결코 부담스럽진 않습니다

 

 

 

 

조선의 개항과정은 그림과 함께 이해력을 높이도록 애써주었네요

 

 

 

 

알아야할 인물에 대해서는 따로 페이지를 할애하여 다루었습니다

 

 

 

또한 꼭 알아야할 인물들에 대해서도 따로 다루었습니다

 

 

 

 

실사사진으로 책의 퀄리티를 높였습니다

 

 

 

마지막에는 항상 연대표가 들어있습니다

 

연대표를 활용하여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근현대사는 1학기에 배웠었기에 사회책을 가져다가 똑같은 부분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역시 교과서의 사진이 그대로 들어있네요

왼쪽이 교과서이고 오른쪽이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책입니다

 

 

 

안중근의 사진도 유사합니다

역시 거의 모든 부분이 일치하네요

 

한국사를 주로 만화로 시작하긴 하는데 처음에 접근하기는 참 좋지만

더이상의 깊이 있는 접근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고학년이 될수록 만화한국사에서 통사책으로 옮겨가야 중학교 고등학교가서도

충분한 한국사적 지식으로 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특히나 한겨레 출판에서 출간된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는

유명한 한국사 책보다 초등학생들이 더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글밥이나 책 크기를 조정해 놓은 것 같아서 한국사를 싫어하는 아이를 둔 엄마로서는

더 만족입니다.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쉽지도 않은

초등에게는 충분한 중등에서도 충분한 한국사 통사책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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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꼭 알아야 할 교통질서 - 차도를 건널 때 왜 손을 들어야 하나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7
앙겔라 바인홀트 글.그림, 크레용하우스 편집부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왜?왜? 꼭 알아야 할 교통질서

 

 

 

 

 

라벤스부르거 어린이 과학책입니다

이번에 볼 책은 교통질서에 관한 것입니다

 

점점 어린이 안전이 요구되는 지금 시대에 완전 필요한 책이네요

 

 

 

 

사거리의 복잡한 그림입니다

아이들이 보기엔 정말 복잡하겠어요

 

 

 

인도에서의 교통질서도 알려줍니다

 

 

 

신호등에 관한 질서입니다

 

 

 

표지판에 대한 상식입니다

 

 

 

규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을 찾아봅니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플랩이 있어서

아이들이 굉장히 재밌게 봅니다

 

플랩을 들고 읽어봅니다

플랩을 여는 것도 즐겁고 읽는 것도 즐겁습니다

 

과학책이지만 일반 동화책 읽는 것처럼 재미있게 봅니다

그게 가장 이 책의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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