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서 보물찾기 세계 도시 탐험 만화 역사상식 5
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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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보물찾기]

 

 

 

 

 

미래엔아이세움에서 발간된 시드니에서 보물찾기입니다

보물찾기 시리즈 중 이번에는 시드니인데요

그림만 보아도 시드니임을 연상시키는 것들이 보입니다

 

 

 

등장인물이 있네요

학습만화의 전형적인 특정이지요

 

 

 

 

아직 시드니는 가보지 못했는데

요 책을 기본으로 가볼 곳을 정하면 쉽게 루트를 정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 트렌드를 따르는 그림체와 내용입니다

아이들이 보고 재미있어 할만한 요소들이 들어있어요

 

 

 

읽다보면 시드니에 대해 더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한 설명도 들어있습니다

요런 것들은 아이들이 안 읽을 수 있으니 엄ㅁ가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의 제일 마지막에는 가로세로 낮말풀이가 있는데

다 읽고 나더니 요렇게 풀었습니다

 

아직 예비초등이라 못할 줄 알았는데 제법 다 풀었네요

 

 

 

 

혼자 책상에 앉아서 보기 시작합니다

​​

 

 

 

꼬박 앉아서 한시도 쉬지 않고 다 읽어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문제도 풀고...

 

이렇게 한번에 다 읽어낸 책은 처음이었어요

아무리 재미있는 만화책이라고 해도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낸 적은 없었는데

정말 재미있었나 봅니다

 

시드니에서 어떤 보물이 가장 좋았을지 물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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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지리 바탕 다지기 : 지도 편 지식의 깊이를 더하는 창의융합형 초등 사회 시리즈 1
이간용 지음 / 에듀인사이트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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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지리바탕다지기]

지도편

초등지리바탕다지기 시리즈는 예전부터 많이 보아왔는데

실제로 펼쳐본건 처음이네요

왜 진작 안했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느껴진 초등지리바탕다지기입니다

초등사회는 3학년때부터 시작을 하는데요

실제로 3학년 사회는 그리 어렵지 않았어요

그냥 일반적인 상식수준에서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았었거든요

그런데 학년이 점점 올라가면서 외어야할 양이 많아지면서 점점 어려워집니다

지도편은 일반적인 지도를 해석하는 법을 포함해 전반적인 지도에 대해 모두 알려주네요

기본적인 지도의 요소부터 축적, 좌표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아서

이 책만 보면 지도에 대한 것은 모두 알 수 있게 됩니다

기본적인 문제들로 이루어져있네요

보통 개념을 알려주고 문제를 푸는 것이 문제집의 기본이라면

초등바탕다지기는 문제 풀면서 알게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초등6학년인 큰보물이는 전에 배웠던 것을 기억하면서 복습하는 책으로 완전 짱이네요!~

예전에 축적에 대해서 배울때 어려워한 적이 있어서

이번에 다시 한번 확인해보고 싶었어요

​남은 겨울방학에 초등지리바탕다지기로 초등지리를 복습하는데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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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소년 데이비드 윌리엄스 시리즈
데이비드 윌리엄스 지음, 토니 로스 그림, 이가희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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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소년]

 

 

 

 

 

이 책을 처음 보았을때 작가보다는 그림이 더 먼저 보였어요

큰보물이가 좋아했던 호리드헨리의 그림을 그린 그림작가랑 같아서

그림이 더 눈에 익었었기 때문이었지요

 

로알드 달의 소설은 워낙 유명하지요

로알드 달을 잇는 작가라니 더더욱 기대가 되는 소설입니다

 

책은 소프트카피로 만들어진 딱 영어 챕터북같아요

그래서 더 좋습니다

 

양장본이 아니라서 가볍고 두꺼워 보이지만

글밥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쉽게 읽혀지는 편입니다

 

 

 

주인공인 조 스퍼드예요

 

 

 

 

조는 정말 부자인데요

조가 가진 것을 보기만해도 상상이 갑니다

 

책의 좋은 점은 머리속으로 상상이 간다는 것이지요

 

 

 

 

그림이 위트가 있어요

책과 딱 맞는 그림입니다

 

 

 

 

읽다보면 글자의 크기를 달리 해서 느낌을 강하게 주기도 합니다

글자크기가 커질수록 큰목소리로 소리지르는 게 상상이 되고 저 몰입하게 됩니다

 

 

 

왜 두루마리 휴지가 이렇게 많을까요?

 

사실 조는 아빠가 특별한 두루마리 휴지를 발명해서 갑자기 부자가 되었어요

그래서 돈이 넘쳐 흘러서 주체할 수가 없는 아이가 되었어요

 

조는 돈을 얻은 대신에 잃은게 있었어요

그게 뭘까요?

 

 

우리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하구나

하고 또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소설입니다 

초등고학년이 되니 적당한 소설책 고르기가 어렵습니다

보통은 초등저학년에서 중학년 소설이 많고

고학년으로 갈수록 고전을 읽으라고 해서 재미있게 느껴지는 소설이 별로 없었는데

오랜만에 적당한 재미있는 소설을 찾은 것 같아서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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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으로 사회성 기르기 - 복잡한 세상 속 너와 나를 이해하는 유쾌한 브레인 사이언스
박솔 지음 / 궁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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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으로 사회성으로 기르기]

뇌과학자 정재승이 추천한 책

 

 

 

 

 

뇌과학과 사회성을 어떻게 연계하여 책을 만들었는지

궁금해집니다

 

거기에다가 정재승박사가 추천하였다고 하니 더더욱 궁금해져요

 

 

 

 

일단 문체가 친근합니다

서로 대화하는 대화체인데 그래서 더 잘 이해가 되고

우리 생활에서 이루어진 일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대화하는 주인공들이 한정적이고 우리 주위에서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인 것으로 느껴져요

 

 

 

뇌과학이 주제인만큼 다양한 뇌과학에 관련된

사실이 들어있는데 과학적인 근거를 직접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사회성을 설명하는데 이용하는 근거가 되지요

 

뇌과학은 사회성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 응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사람과 관련된 일이라면 뇌과학이 항상 존재할 수 있을테니까요

 

 

 

자면서 공부하는 것이 정말 가능할까?

항상 궁금한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영어노출이 자면서도 가능하니 자더라도 30분이상을 계속 틀어주라고 하였는데

실제로 그게 정말 효과가 있나봅니다

위 실험에서 자면서 무의식적으로 하는 학습이

그 사람으로 하여금 변화시킬 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 자더라도 영어듣기를 시켜주고 싶네요

 

이 책을 보면서 저는 사회성보다는 뇌과학에 더 관심이 갔던 것 같아요

뇌라는 것은 정말 신기하고 어메이징한 것이더라구요

그래서 인류가 지금까지 이렇게 발전해왔고

앞으로도 더더욱 발전할 사회를 만드는게 아닐까 생각해요

 

그리고 더불어 사람들이 모두 같이 사는 사회여야만 인류의 가치가 있으니

사회성을 떼어놓을 수 없는 인류라면

뇌과학과 사회성도 떼어놓을 수 없는게 당연하겠지요

 

처음에는 뇌과학과 사회성을 어떻게 연결시키나 싶었는데

읽고나니 이렇게 당연한 게 있었나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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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시 - 힘 빼고, 가볍게 해내는 끝내기의 기술
존 에이커프 지음, 임가영 옮김 / 다산북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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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시]

끝내지 못한 목표들이 유령처럼 당신을 쫓아다니는가?

 

 

 

 

우리는 살면서 어마무시한 목표를 세우고

어마무시하게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장기적 목표이든 단기적 목표이든 달성하지 못하는 것은 마찬가지이지요

 

저만해도 매년 영어를 공부해서

어디가서도 주눅들지 않는 상태가 되자고 하는데

매년 말이 될때마다 그 상태가 아님을 깨닫고

다음해의 목표를 다시 같은 목표로 세우는 것을 보면

역시나 매년 노력을 하는 것 같긴 하지만 같은 상태인 것 같아요

 

 

 

 

저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목표를 달성하는데 완벽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도 그랬나봅니다

우리를 자꾸 무너뜨리는 악당이 완벽주의라고 하는 것을 보면...

 

 

 

"완벽을 추구하면 할수록 목표는 더 멀어진다"

 

완벽을 추구하면 안될 것 같아요

 

 

 

 

목표가 높을수록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확실히 사람은 목표를 세울때 달성할 수 있을 정도로 약간 높은 수준으로 세워야하는 것 같아요

 

공부를 해야하는 학생들도

너무 높은 목표, 즉 다음 시험에서는 1등을 한다든가

100점을 맞는다든가 하는 목표대신에

나의 점수에서 10점을 높인다든가 하는 달성가능한 목표를 세우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원마다 "Action Plan"이 있습니다

원인을 알려주고 해결법을 알려주니

이대로 접근하여 실천하면 목표달성하여 피니시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피니시는 사람들이 목표를 세우고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인 것은 맞습니다

왜 우리가 목표달성을 못하는지를 분석해주고

그것에 따른 해결법을 알려줌으로서 나의 목표에 가까이 도달할 수 있게 합니다

 

저자는 굉장히 여러개의 이유를 분석하는데

자신한테 해당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워낙 다양한 원인분석을 하였기 때문에 해당이 안될래야 안될수도 없어요

 

목표달성을 항상 실패하거나

꼭 목표를 달성하기 싶은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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