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무비 스토리 - 한 권으로 다시 보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12편 한 권으로 보는 디즈니
아이세움 편집부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8월
평점 :
절판


[디즈니 무비 스토리]


 

 

 


디즈니 무비를 스토리로 엮어 만든 책입니다

구성품에는 디즈니의 밴드도 같이 들어 있어요 ^^

 

 

 


12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여자아이가 좋아할만한 이야기와 남자아이가 좋아할만한 이야기가

골고루 들어 있어요

 

 

 

저희 아이는 여아지만 공주이야기보다 이런 모험이야기를 더 좋아하기에

가장 먼저 나오는 라이온킹을 참 좋아하네요


그림이 참 선명하고

원화를 보는 것 같아서

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공주와 개구리도 좋아하는 이야기였어요

공주가 나오지만 여자여자하는 공주라기보다는

개구리와의 관계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라 좋아하나 봅니다

 

 

 


그림이 참 예쁘고 막 스크린에서 나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알라딘도 좋아하는 이야기입니다

그전까지는 조금씩만 알던 것을 무비와 똑같이 읽게 되니

좀 더 이야기를 잘 알게 되었어요

 

자스민 공주가 자파와 이야기하는 장면이네요

자파도 램프의 요정이었지요

램프의 요정의 급이 있었다는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기뻐하는 알라딘의 모습도 보입니다


디즈니 무비스토리북은 스크린에서 바로 본 것 같습니다


 

 


디즈니 무비 스토리는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들어 있는 책의 모음이라고 할 수 있어요

피터 팬, 라이온 킹 등 디즈니에서 사랑받은 애니메이션 스토리를

영화 속 명장면들과 함께 읽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되는 책이지요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얼마든지 좋아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책읽기를 할 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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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람이다 1 - 빨간 수염 사나이 하멜 일공일삼 85
김남중 지음, 강전희 그림 / 비룡소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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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람이다]


 

 

 


책을 받기 전까지는 단지 하멜에 대한 이야기를

엮어 놓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멜이 조선에 어떻게 왔고 어떻게 돌아갔는지

간단한 한문장으로 나타낸 역사책 말고 좀 더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하멜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기는 하지만

주인공은 하멜이 아니었습니다

 

 

 


글밥과 내용은 초등학생에 적합한 정도입니다

초등저학년인 경우 독서력이 낮은 경우만 제외하고는 모두 잘 읽을 수 있을만한 정도예요

 

 

 


그림을 보면 서양인의 얼굴을 좀 이상하게 묘사하였습니다

일부러 그런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우리나라 사람은 그냥 그림으로 그려놓고

외국인은 얼굴을 오려 붙인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림과 좀 따로 노는 것 같다고 할까요?

왜 그랬을까요?

비룡소라는 큰 출판사에서 그런 것을 모르지 않았을텐데

무언가 의도가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하멜의 배에 몰래탄 해풍이의 얼굴은 자연스러운데

하멜을 포함한 하멜의 배의 외국인들은 다들

얼굴이 동동 뜨는 느낌입니다

 

 

 


하멜이 조선에 왔을때의 시대를 배경으로

해풍이가 하멜과 함께 바다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가 줄거리입니다

하멜은 실제로 나가사키로 가던중 제주도에 표류했다가

육지로 와서 생활하다가 13년만에 우리나라를 떠나게 됩니다

그 이야기를 배경으로 하는 해풍이의 모험...

이 책은 1권이기 때문에 해풍이의 활약이 아직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책이 한권으로 끝나지 않고 9권으로 이어지는데

얼마나 큰 모험을 하는 것일지 기대가 됩니다


<나는 바람이다>는 비룡소의 <일공일삼>을 위한 책들입니다

초등논술을 하기 시작하는 10살부터 초등 마지막인 13살까지를 위한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역사적인 사실도 알려주면서

그에 동반한 모험이야기가 아이들에게 많은 상상력과 이야깃거리를

주어서 아이들이 논술을 할때 어렵지 않고

재밌게 쓸 수 있는 책으로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제 해풍이의 모험이 시작되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차근차근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를 읽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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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타이베이.타이완 북부 - 2018-2019 최신판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이진경.김경현 지음 / 길벗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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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타이베이 타이완북부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에서 출간되고 있는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입니다

다른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도 살펴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타이베이 타이완 북부에 대해서도 보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여행을 워낙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여행가이드북은 언제나 보는것이 재미있습니다


보통 저는 제가 플랜을 짜고 가족들을 데리고 다니게 되서

좀 더 수월하고 정보가 많은 가이드북이 정말 필요하고 좋은데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가 그런 것 같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옛날 가이드북은 정보의 양에 따라 무조건 두꺼웠었지요

그래서 한권을 통째로 가지고 다니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다른 짐도 가지고 다녀야하는데

가이드북까지 가지고 다니려면 여간 힘든게 아니거든요

저는 책에 낙서하거나 찢는것을 안좋아해서 무조건 통째로 들고다녀야하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분리가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코스북과 테마북 2권으로 나누어집니다

여행책은 항상 최신판으로 봐야하지요

옛날 정보는 중요치 않으니까요

 

 

 


두 책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테마북은 전체적으로 다른 가이드북처럼

지역마다 봐야할 것, 먹어야할 것, 해봐야할 것등을 공통적으로 모아놓았습니다

 

 

 


테마북에는 10개의 미션을 주었습니다

타이베이 간다면 반드시 해야할 것 10가지를 정해주었습니다

이것만 해도 성공적일 것 같아요

 

 

 


요즘 여행에서는 먹거리가 주제인 경우가 참 많지요

타이베이는 지배한 나라에 따라 먹거리가 변하면서

여러가지 문화가 섞여서 먹거리의 특색을 나타낸다고 하네요

 

 

 


볼것, 먹을 것, 가볼 것, 살 것에 대해 주제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보기 편합니다

 

 

 


타이베이는 꽃할배들이 가고 난 후에 더 떴지요

테마북에도 꽃할배들이 간 코스를 소개해 놓았습니다

좋아요~

 

 

 


다음은 코스북입니다

코스북은 타이베이 북부를 5개 구역으로 나누어 놓았습니다

각 구역마다 코스와 여러가지들을 넣어놓았습니다

 

 

 


무작정 따라하기의 코스가 여러가지 주제에 따라서

미리 소개되어 있습니다

시내, 온천, 먹거리 등등 2박3일부터 시작해서

코스를 소개해놓아서 내가 가는 일정말 결정되면 이대로 따라하면 딱일 것 같아요

 

 

 


각 지역의 소개는 기본적인 정보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곳을 가는 교통

 

 

 


루트 소개

 

 

 


먹을 곳이나 쇼핑할 곳으로 마무리됩니다


바로 항공이랑 숙소만 결정되면 요 책하나 들고 떠날 수 있을 것 같앙ㅛ


이것저것 찾아 이게 좋을까 저게 좋을까 비교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잘 즐기다 올 수 있는 노력대비 가성비 짱인 여행일 될 것 같습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총 14권이네요


다 소유하고 싶은 소유욕이 뿜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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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종이접기 - 아이큐 쑥쑥 재미 팡팡
이명희 지음 / 작은우주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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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종이 접기]

 

 

 

 

 

종이접기 책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종이접기>책은 도안뿐 아니라 색지와 패턴지가 같이 들어있는

종이접기 대백과 같은 느낌입니다

 

종이접기 책이 집에도 몇권있는데 이 책이 제일 두껍습니다

아마도 그런 이유가 있겠지요?

 

 

 

우리집에 있는 물건들

땅에서 사는 동물들

물을 좋아하는 동물들

멋진 날개를 가진 새들

 

 

 

 

작고 귀여운 곤충

산과 들에서 만나는 꽃과 식물들

탈것을 타고 떠나는 여행

 

 

 

 

내 손으로 만드는 재미있는 장난감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생활 소품

내가 만드는 파티용품

 

총 10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말 많지요?

이렇게 많으니 아이가 보고 뭐부터 봐야할지 잘 몰라하더라구요

 

 

 

간단한 것은 한페이지만 보면 쉽게 따라 접을 수 있어요

 

 

 

 

동물들도 많구요

 

 

 

 

식물들도 있습니다

 

 

 

요런 것은 저도 해볼만 한 종이접기네요

이런 것을 구상해 내는 분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이 책의 좋은 점은 색지와 패턴지가 들어 있다는 거예요

보통 색종이로 종이접기를 하는데 패턴지까지 들어있으니

아이가 기분에 따라 색지로 하기도 하고 패턴지로 하기도 하면 되어서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패턴지가 색지보다 적게 들어 있어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패턴지가 32장이나 들어있으니 아이는 또다른 종이접기를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도안이 정말 많이 들어있다는 것이예요

다른 책들은 아이의 흥미도에 따라 건너뛰는 것들이 많은데

이 책은 아이가 건너뛰어도 볼 것들이 너무 많으니 결국 잘 활용할 수 밖에 없게 되네요

 

더군다나 색지와 패턴지가 들어있으니 이 한권만 챙기면

색종이를 따로 챙기지 않아도 간단하게 들고 다닐수도 있어서 좋습니다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많이 들어있는게 짱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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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 선생님의 책가방 고전 6 : 조선시대 선비 문학편 (황새의 재판 외) 송언 선생님의 책가방 고전 6
송언 지음, 홍선주 그림, 조현설 해제 / 파랑새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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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 선생님의 책가방 고전 6]

 

 

 

 

 

유명한 송언 선생님이 집필하신 책가방 고전시리즈입니다

송언 선생님은 3-4년 전에 한번 뵌 적이 있어요

워낙 송언 선생님의 동화는 재미있어서 아이들에게도 재미있는 책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만나뵈었을때 사인도 받아서 아직도 간직하고 있답니다

 

 

 

 

송언 선생님의 책가방고전의 6번째 책은 총 4개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고전은 전집으로 많이 보았었는데 이번에 시리즈는 잘 모르는 이야기라

아이가 읽으면서도 눈을 반짝반짝 하더라구요

 

 

 

그림이 고전에 걸맞습니다

고전의 이야기를 살려내는데 한몫을 하고 있어요

 

 

 

 

좀 과장된 듯 싶지만 정확하게 캐치해낸 그림이라

아이도 좋아하고 그림도 큼직큼직해서

글밥이 길어도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한가지의 글씨체인데

요기는 다른 글씨체가 섞여있습니다

다 이유가 있지요

그래서 아이들이 좀 더 집중이 잘 되는 것 같아요

 

 

 

송언 선생님의 책가방고전은 총 10권이네요

지금까지 6권이 출간되었고 나머지는 출간예정이네요

아는 이야기도 있고 모르는 이야기도 있는데

제대로 한권을 읽어본 적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유명한 고전이라도 유명한 한 대목만 읽거나 들어서 아는 것이지

전문을 다 읽어본 것은 드문것 같습니다

​ 

재미있게 잘 봅니다

송언 선생님이 옆에서 말로 이야기를 해주는 것처럼

이야기체라 아이들이 고전이지만 쉽게 받아들입니다

 

 

송언선생님의 특색이 묻어나서 더 재밌게 느껴지는

송언 선생님의 책가방고전

지금까지 출간된 모든 책가방고전 시리즈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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