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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1 - 글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한 ㅣ 중학 숨마 주니어 국어 비문학 1
김영신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연습 1]
2018수능에서 국어가 굉장히 어려워서 불수능이라는
이야기로 수험생을 어렵게 했었지요
국어가 이렇게 어려웠던 적이 한번 더 있었는데
그때보다 문제의 수준을 훨씬 더 어려웠다고 합니다
이제 국어는 국어로만 보면 안되고
한글로 써 있는 다양한 영역의 독해가 필요한 시대가 되고 있어요
즉 국어=전과목 입니다
배경지식이 있다면 남들보다 이해를 잘 할 수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문제를 포기해야할 수도 있어요
그만큼 국어영역의 비문학지문들은 이제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 중등도 비문학독해를 위해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에 대해
모든 엄마들이 고민이 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전 중학생 큰보물이를 위해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연습>으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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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 독해연습>시리즈는 1권부터 3권까지 있으며
1일 2지문 25일 완성의 구성입니다
예전에 국어학습법에 대해 강의를 들은 적이 있는데
그때 국어선생님께서 하루에 2지문정도 분석하면서 읽는 연습을 하는것이
나중에 수능을 위한 연습이 된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중학국어 비문학독해연습>에서도 1일 2지문의 방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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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독해가 필요한 이유와 효과적인 공부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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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과학/기술/예술의 총 5개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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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국어인데도 지문이 생각보다 길어요
이정도는 중학교때 풀어낼 줄 알아야하는 것이겠지요
국어가 제일 어렵다고 하는 큰보물이인데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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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부록처럼 어휘가 들어있습니다
그 옆으로는 어휘테스트가 있구요
아이들이 국어라고 하면 일단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잘 모르는 단어도 그냥 아는 것처럼 인식하고 넘어갈 수 있다고 해요
영어라면 아예 읽지 못할 수도 있고
뜻을 모르면 문장해석이 안될 수 있는데 국어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모르는 어휘는 꼭 알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그렇지 않다면 선지에 있는 단어도 해석을 못할 수 있거든요
이번 수능이 어려웠던 이유가 바로 선지가 어려워서 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연습>으로 비문학에 대한 지문의 적응력을 키워 나가아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