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자꾸 하고 싶은 두뇌 톡톡 놀이책 자꾸자꾸 하고 싶은 두뇌 놀이책
영국 어스본 출판부 지음, 김현희 옮김 / 사파리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자꾸자꾸 하고 싶은 두뇌 톡톡 놀이책

-사파리-

 

 

 

 

스티커도 붙이면서 미로도 찾고 문제도 푸는 두뇌 톡톡 놀이책입니다.

일단 제목부터 자꾸자꾸 하고 싶은 이라는 문구에 맘이 확 가네요.

정말 아이가 자꾸자꾸 하고 싶을까요?

 

 

 

 

구성을 보면 스티커를 붙이기도 하고

 

 

점잇기도 하고 색칠도 하고 선도 그리고 다른 그림을 찾기도 하고

 

 

써 있는 글씨에 알맞게 스티커도 붙이는 등의 굉장히 여러가지 활동들이 있어요.

 

아이들은 모두 그렇겠지만 저희집 2호도 스티커붙이기, 미로찾기, 숨은그림찾기등을 매우 좋아한답니다.

책을 보여주고 하나를 해보랬더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더라구요.

 

 

 

연필잡고 열심히 합니다.

자기 전에 조금만 시켜볼랬더니 아예 자리를 잡고 하네요.

 

 

 

스키장에서 스키타는 사람, 보드타는 사람 숫자 세어 수쓰기, 숫자 순서대로 길찾기,

눈사람 색칠하기 등등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그림의 차례대로 숫자 쓰기, 써있는 글자 보고 거기에 맞추어 스티커 붙이기 등등...

내일 하자고 했는데 하나만 더 하나만 더 하느라 제가 지쳤습니다.

엄마는 졸려 죽겠는데 계속 하려는 2호를 말리느라 혼났네요...

 

 

전에도 이런 두뇌퍼즐책이 있었는데 그것도 재미있어했거든요

근데 이 두뇌 톡톡 놀이책은 활동이 더 다양하게 있어서 훨씬 더 좋은 것 같아요.

한가지 종류만 계속 나오지 않고 두페이지 안에 여러가지 활동이 들어있어서

아이가 지루하지도 않고 매우 적극적으로 하네요.

 

빠르면 4세에도 이런 책으로 매우 즐겁게 놀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호는 5세인데 너무너무 재미있게 활동하였습니다~~

간만에 강추하는 책이예요~~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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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 세계 명작 시리즈 블루버드 전20권
삼성출판사(전집) / 2023년 3월
평점 :
품절


BLUE BIRD [피노키오, 브레멘음악대]

-삼성출판사-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BLUE BIRD는 세계적 그램책 어워드 수상자, 유럽 국립 미술 학교 출신

일러스트레이터와 손잡고 만든 삼성출판사의 세계 명작 시리즈입니다.

 

해외 정상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그림이라 그런지 아이들의 눈높이에도 딱맞고

그림이 너무 예뻐서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요.

 

브레멘 음악대부터 살펴볼게요.

 

 

 

시골농장에서 힘들게 일하던 당나귀는 주인으로부터 일을 잘 못한다며 가죽으로 다른 것을

만들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농장을 떠나 브레멘으로 떠납니다.

브레멘으로 가는 길에 사냥을 못한다고 주인에게 버림받은 사냥개를 만나 같이 가기로 하지요.

 

 

 

 

당나귀와 사냥개 일행은 브레멘으로 가는길에 발톱이 빠져 더이상 쥐를

잡을 수 없는 고양이, 식탁에 올려질 위기에 처한 수탉을 만나 같이

브레멘으로 가기로 합니다.

 

 

 

 

브레멘으로 가는 길은 너무 멀고 험하여 숲속에서 하룻밤을 지내려고 했는데

멀리서 불빛이 보이는 집이 보여 그곳으로 갔지요. 그런데 그곳은 도둑들의

아지터였어요. 동물들은 창가에 서서 도둑들을 혼내줄 계획을 세웁니다.

서로 한꺼번에 울어서 도둑들을 놀라게 하여 도망가게 하지요. 결국

도둑들을 몰아내고 그 집에서 평화롭게 음악을 연주하며 행복하게 살았대요.

 

다음은 피노키오입니다.

 

 

 

 

제페토 할아버지는 나무로 피노키오를 만듭니다.

피노키오는 학교를 다니게 되었는데 학교에 가다가 서커스단을 보고

곡두각시 인형들을 따라하다 쫓겨나게 됩니다.

 

 

 

 

그러다 나쁜 여우와 고양이를 만나서 속고, 결국엔 나무에 매달리게 되지요.

그런 파란 머리 요정을 만나게 됩니다.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고

착한 일을 하면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알려주지요.

가던 길에 장난감 나라에 가던 마차를 만나 같이 가게 됩니다.

거기서 피노키오는 한참을 놀았지요. 그러다 보니 피노키오가 당나귀로

변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결국 서커스단에 팔려 힘들게 일하게 되고

물속에 빠져 상어한테 먹히게 됩니다. 상어의 뱃속에서 제페토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상어가 재채기를 할 때 탈출하게 되지요. 그 이후로 피노키오는

할아버지 일도 돕고 공부도 열심히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파란머리 요정이 다시 나타나

착해진 피노키오를 진짜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답니다.

 

 

어린 아이용 명작이기 때문에 줄거리는 조금 축약한 감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러나 줄거리는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아이들이 즐기기에 좋구요,

특히 그림이 너무 이쁘고 알록달록해서 아이들의 시선을 확 끌기에 너무 좋습니다.

아직 명작동화를 접해보지 않은 아이라면 삼성북스의 블루버드를 추천합니다~~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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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모험으로 떠나는 어린이 인문학 교실
카르메 마르틴 로카 지음, 이지혜 옮김 / 생각의날개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생각의 모험으로 떠나는 어린이 인문학 교실

글. 카르메 마르틴 모카

-생각의날개-

 

 

 

 

요즘 인문학이 참 핫하지요.

어른들은 말할 것도 없고 책을 좀 읽었다 싶은 아이들도 인문학을 접해야 하는게

유행인 시기인것 같아요. 이런 트렌드에 발맞게 어린이 인문학 교실이란 책이 나왔네요.

 

 

 

 

차례입니다.

큰 제목을 살펴보면 생각을 하게 하는 제목들이네요.

나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우리는 어디서 왔을지... 인간이란 무엇인지...

거의 철학적인 주제네요... 철학이라 하면 해답이 없는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스스로 답을 찾는 학문인 것 같아요. 답을 찾았다가도 또 다시

생각해보면 또 모르겠는... 그런게 철학이 아닐까요?

 

 

 

 

제일 처음에 나오는 "너는 무슨 생각을 하니?" 입니다.

과연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살까요?

제가 낳은 자식이래도 쟤가 왜그러나 할때가 한두번이 아닌 것 같아요..

 

일단 그림고 글이 마구 섞여있습니다. 그림을 보면서 글을 읽으면 흡사 만화를

읽는 것 같은 착각이 들때도 있어요..

 

 

 

 

이 질문에 대한 시작은 철학에 대한 물음부터 시작됩니다.

철학이란 무엇인가?

 

 

서양 철학의 기원부터 설명해 줍니다.

철학이란 무엇이며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어떻게 분류되는지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것 같아요.

그동안 생각해보지도 않고 생각할 필요도 없었던 문제들을 화두로 하여

아이들에게 생각의 폭과 생각주머니를 크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어른들도 생각본적이 없는 문제들.. 그런 문제들을 아이와 함께 생각해보고

답을 구해가는 과정을 거쳐가는 것도 아이의 사고를 넓혀주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이의 질문에 답을 해준다는 생각보다는 해답이 없는

질문으로 규정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열하여 서로 비교해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되겠네요... 어린이 인문학 교실... 생각보다 엄마가 이끌어주기가

참 힘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더군다나 엄마가 인문학에 조예가 없거나

철학적인 사고를 해보려고도 하지 않는다면 아이들은 더더욱 인문학과 철학에서

멀어지지 않을까 생각되요... 이번에 엄마들도 한번 인문학에 발을 담가보는 건

어떨까 생각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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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모험으로 떠나는 어린이 인문학 교실
카르메 마르틴 로카 지음, 이지혜 옮김 / 생각의날개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생각의 모험으로 떠나는 어린이 인문학 교실

글. 카르메 마르틴 모카

-생각의날개-

 

 

 

 

요즘 인문학이 참 핫하지요.

어른들은 말할 것도 없고 책을 좀 읽었다 싶은 아이들도 인문학을 접해야 하는게

유행인 시기인것 같아요. 이런 트렌드에 발맞게 어린이 인문학 교실이란 책이 나왔네요.

 

 

 

 

차례입니다.

큰 제목을 살펴보면 생각을 하게 하는 제목들이네요.

나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우리는 어디서 왔을지... 인간이란 무엇인지...

거의 철학적인 주제네요... 철학이라 하면 해답이 없는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스스로 답을 찾는 학문인 것 같아요. 답을 찾았다가도 또 다시

생각해보면 또 모르겠는... 그런게 철학이 아닐까요?

 

 

 

 

제일 처음에 나오는 "너는 무슨 생각을 하니?" 입니다.

과연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살까요?

제가 낳은 자식이래도 쟤가 왜그러나 할때가 한두번이 아닌 것 같아요..

 

일단 그림고 글이 마구 섞여있습니다. 그림을 보면서 글을 읽으면 흡사 만화를

읽는 것 같은 착각이 들때도 있어요..

 

 

 

 

이 질문에 대한 시작은 철학에 대한 물음부터 시작됩니다.

철학이란 무엇인가?

 

 

서양 철학의 기원부터 설명해 줍니다.

철학이란 무엇이며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어떻게 분류되는지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것 같아요.

그동안 생각해보지도 않고 생각할 필요도 없었던 문제들을 화두로 하여

아이들에게 생각의 폭과 생각주머니를 크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어른들도 생각본적이 없는 문제들.. 그런 문제들을 아이와 함께 생각해보고

답을 구해가는 과정을 거쳐가는 것도 아이의 사고를 넓혀주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이의 질문에 답을 해준다는 생각보다는 해답이 없는

질문으로 규정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열하여 서로 비교해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되겠네요... 어린이 인문학 교실... 생각보다 엄마가 이끌어주기가

참 힘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더군다나 엄마가 인문학에 조예가 없거나

철학적인 사고를 해보려고도 하지 않는다면 아이들은 더더욱 인문학과 철학에서

멀어지지 않을까 생각되요... 이번에 엄마들도 한번 인문학에 발을 담가보는 건

어떨까 생각되는 책이네요.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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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고구마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 노란돼지 창작동화
양영지 지음, 민소애 그림 / 노란돼지 / 2015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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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고구마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

글. 양영지

그림. 민소애

-노란돼지-

 

 

 

 

고양이가 고구마를 먹고 있네요.

고구마에 빨간 것을 발라서 먹는데 저게 케첩일까요?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표지입니다.

 

 

 

 

차례입니다.

 

 

 

 

얌스는 할머니와 같이 삽니다.

할머니는 고추장을 무척 좋아하세요. 그래서 모든 음식에 고추장을 넣어 드십니다.

같이 사는 고양이 얌스도 할머니의 식성을 따라 고추장을 넣고 먹는 걸 좋아하지요.

 

 

 

 

그러던 어느날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할머니가 남기신 고추장 항아리와

고구마 그리고 고추가루만 남았어요. 할머니가 없으니 집도 크고 썰렁하고

얌스는 너무너무 슬퍼했지요. 할머니가 남기신 고구마를 먹으면서 지냈습니다.

고구마에 고추장, 그리고 고추가루를 뿌려 먹습니다. 어느덧 고구마도 다 먹고

고구마에 고추장고 고추가루를 뿌려 먹고 싶어졌지요. 그래서 고구마 밭으로

달려갔습니다. 고구마 밭에서 아저씨가 고구마를 캐고 있었지만 몰래

뿌리에 달려있는 고구마를 훔쳐 집으로 가져와서 먹었어요... 그런데 하루종일

고구마를 먹고 싶은 생각에 가만히 있을 수 없었지요.

 

 

 

 

얌스는 밭에 고추장과 고추가루를 가져가서 그자리에서 캔 고구마에 뿌려 먹었습니다.

하도 고추가루를 많이 뿌려서 주인 아저씨가 재채기를 해대는 통에 아저씨는

더이상 일을 할 수 없었지요.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다 말고 돌아간 아저씨를 보고는

얌스는 밭의 고구마를 거의 다 먹고 말았습니다. 다음날 밭을 본 아저씨는

고추가루 발자국을 따라 얌스네 집으로 갔지요.

얌스는 아저씨한테 용서해달라고 하고 고구마 농사를 짓게 해달라고 했어요.

그러자 아저씨는 한번 용서해주고 농사짓는 법을 알려주었지요.

 

 

 

 

얌스는 밭에서 고구마도 가끔 먹으면서 아주 고약한 방귀를 뀌고 통을

누었어요. 그 방귀로 인해 모든 벌레들은 살 수 없고 잡초도 자랄 수 없었으며

거름도 풍부했지요. 당연히 고구마 농사는 풍년이었어요.

이제까지 고구마를 이렇게 많이 수확한 고양이는 없었다며 얌스는 매우 유명해졌지요.

 

얌스에게도 파파라치가 따라다니며 일거수 일투족을 신문에 내기 시작했지요.

그래서 괴로웠어요. 그러던 어느날, 얌스의 팬이 고구마를 보내주고

팬들이 집에 와서 얌스와 고구마를 먹고 싶어 방문했어요.

 

 

 

 

그 팬 중에는 암코양이 파니도 있었지요...

 

세상에서 고구마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여럿이 함께 나누어 먹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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