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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on 뉴턴 2017.4
뉴턴 편집부 지음 / 아이뉴턴(월간지) / 2017년 3월
평점 :
품절
뉴턴 4월호
우주 탄생의 빛
뉴턴은 국재 최장수 월간 과학 잡지라고 합니다.
그동안 뉴턴은 도서관에서 전시되어 있는 것만 보았던 것 같아요.
저건 우리가 볼 책은 아니다라고 규정지으면서요
그런데 이렇게 저희 품으로 온 뉴턴을 보니 진작에 볼 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뉴턴은 월간잡지예요
매주 발간되는 잡지인데 무려 전 세계 6개국에서 동시에 발행되는 잡지라고 하네요
뉴턴의 소개에서 눈에 띄는 것은
『NASA나 ESA 등의 국제적인 국제기구와 세계적인 사진작가들이 제공하는 사진,
자체 제작하는 최고 품질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보여주는
세계수준의 그래픽 사이언스 매거진』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뉴턴은 보면 볼 수록 사진의 질과 일러스트레이션의 질이 정말
여느 잡지에서 보지 못했던 수준이라는 느낄 수 있었어요
심지어 7살 보물2호도 그림을 유심히 볼 정도였으니까요...
4월호의 순서입니다.
가장 큰 제목은 우주탄생에 관한 것이고
크게 7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네요
우주 탄생의 빛
138억 년의 시간을 넘어 어떻게 우주가 탄생했는지 알려주는 것일까요?
자연이 만들어낸 지형이 정말 대단합니다
사진만 보아도 정말 대단하네요
뉴턴 하이라이트 지진에 대한 부분과 관련된 부분이라고도 할 수 있네요
지구의 거대한 요철을 만드는 판의 힘이라는...
사진의 불뚝 솟아오른 저건 무엇일까요?
오랜 옛날에 굳은 용암이 거대한 구조물이 되어 우뚝 솟아오른 것이랍니다.
정말 자연의 힘이란 ...
대자연의 앞에 무릎꿇을 수 밖에 없는 정말 작은 인간이구나 하는 생각이 한번 더 듭니다.
복잡하게 얽혀있는 지구를 덮고 있는 판입니다.
요 판이 움직이면서 지진의 원인이되기도 하지요
아기 매머드의 화석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통째로 굳어졌을까요?
정말 신기할 따름이네요
아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매머드인지라
CT를 찍기가 참 힘들었다고 해요
죽은 매머드에게는 안된 이야기지만
지금의 과학기술로 고대시대의 매머드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열쇠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요런 자료로 지금의 코끼리와 고대의 매머드는 정말 유사하다고 하네요
그냥 생긴것만 비슷한 것이 아니라 기관이나 장기들도 많이 비슷하다고 하네요
다음은 DNA에 관한 기사입니다.
DNA로 인해서 모든 것이 결정되는 만큼 정말 중요한 부분이지요
한가지의 잡지에 심도 있는 여러개의 주제를 한꺼번에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