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범스 1 -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 구스범스 1
R. L. 스타인 지음, 노은정 옮김, 소윤경 그림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4년 7월
평점 :
절판


[구스범스]

1. 목각인형의 웃음소리

 

 

 

 

 

구스범스는 큰보물이가 좋아하는 소설입니다

2년전쯤 구스범스 영화를 보고나서 마니아가 되었지요

 

그때는 작은보물이가 어려서 못봤었는데 지금은 책을 읽을만큼 많이 컸네요

 

 

 

 

구스범스의 첫번째 이야기는 목각인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예전 구스범스 영화에서는 주인공이 슬래피였는데

이번 구스범스 1권에서도 슬래피부터 이야기가 시작되게 되네요

 

 

 

요런 사진이 짧지만 섬뜩하게 하는 암시를 주네요

슬리피와 우디의 손...

 

 

 

 

자매가 우디를 여행가방에 넣어 땅속에다 묻으려고 하는 그림입니다

과연 그들은 우디를 땅속에 묻는데 성공했을까요?

 

생각만큼 일이 진행되지 않을 것 같아요

 

 

 

 

마지막은 2권을 꼭 읽게 만들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끝나는 책이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싫습니다

다음편이 출간되었다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나올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정말 싫거든요

 

작은보물이도 읽자마자 바로 다음편을 사달라고 했습니다

 

 

 

 

여기는 29권까지 발간된 것으로 나와있는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벌써 31권까지 발간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어른 영화들도 인형이 나오는 영화중에 섬뜩한 것이 정말 많지요

 

구스범스의 1권도 인형으로 인한 이야기라

이야기의 미스테리함이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요 책을 놀러가면서 차에서 읽기 시작했는데

서울에서 이천까지 한꺼번에 다 읽어버렸어요

 

그만큼 아이도 몰입해서 읽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소설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별로 읽기 싫어한다면

책의 재미를 먼저 주어야하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책은 이렇게 재미있다고 알려줄만한

대표적인 책인 것 같아요

 

앞으로 계속 사서 보여주어야할 책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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