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응~그렇지~옳소~!! 하다가 하이에크 나오기 시작하면서 으응? 우물쭈물 버벅버벅대는 내 자신을 보면서...역시 철학은 나랑은 안맞아 라며 결론내리게 되는 책이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같이 읽으면서 고민했으면 하는 책. 특히 여의도 니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