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는 있어도 위아래는 없다
박노자 지음 / 한겨레출판 / 2002년 6월
평점 :
절판


한국인보다 더 한국에 대해 해박하고 애정이 넘치는 박노자 교수의 달필에 빠져보자.
노르웨이와 한국을 비교하며 세계정세까지도 촘촘히 꿰뚫어보는 그의 달달한 글에 오랜만에 빠져서 읽었다.
역시 빨갱이들은 위험해...
촌스런 표지와 막판에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해 40페이지 가량 소모한 것 제외하곤 너무 유익했다.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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