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충고’ 이면의 메시지는 무엇일까? 집에 가라는 것이다. - P99
저 보건•안전 공무원들은 제 할 일을 정확히 안다. 금세 우리는 그들의 열정에 물든다(내가 기억하는 최고의 명언은 〈안전과 과학은 한편입니다〉 이다). - P178
하지만 실반의 작업물을 본 이후로 내 생각은 완전히 달라졌다. HTML5의 가능성을 실감했고 그때부터 HTML5 공부를 시작했다. 나는 이것이 해외 취업의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실력 있는 동료를 보고 자극받아 내 실력을 더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 - P197
새로운 것을 배울 때 가장 좋은 방법은 프로젝트를 하나 진행해 보는 것이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많은 문제점에 부딪히게 되는데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실력이 늘기 때문이다. 지금도 역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마다 많은 것을 배운다. 그리고 같은 것을 만들더라도 다른 방법을 시도해보려고 노력한다. 덕분에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마다 발전하는 코드를 볼 수 있다. - P198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방향이 분명해야 속도가 붙기 때문이다.
혹시 나 자신은 실천하지 않으면서 말만 앞세우는 건 아니냐고 묻는 사람이 있는가? 물론 독자 여러분에게는 그렇게 따져물을 권리가 있고, 나에게는 솔직히 대답해드릴 의무가 있다. 옳은 말이다. 여러분이 내가 쓴 소설들을 살펴본다면 나 역시 평범한 죄인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 P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