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우리는 경쟁의 과정에서 무엇을 추구해야 할까? 시핸 박사는 이렇게 답한다. ‘경쟁은 서로를 도와서 각자 자기안의 최고를 찾아내는 것이다.‘
나는 이 문장을 아주 좋아한다. 내 삶의 지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문장이 의미하는 바는 우리가 외톨이처럼 홀로 경쟁에 임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우리 모두는 이 경쟁이라는 세계에서 같은 것을 얻기 위해 함께 애쓰고 있다. - P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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