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오직 오디오 테이프와 레코드를 통해서만 어린아이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영화나 TV 프로그램에서만 밝게 뛰노는 어린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모습이 못 견디게 괴로워 못 보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마약을 하듯이 어린아이들의 영상을 보면서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