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에게
이강락 지음 / 21세기북스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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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에게
이강락 지음

내가 바로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이다.
불사르고 싶지만 정확한 목표를 정하지 못해 미지근한 상태다.
30대안으로 내 인생의 목표, 천직을 찾는 것이 지금의 목표라면 목표다.
우리 세대에는 평균수명 100살은 거뜬히 살아갈 것이고
60,70대 이후에 가장 필요한 것은 경제력뿐만 아니라
스스로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건강한 몸과,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만 있다면
경제력도 걱정할 필요가 없으리라 본다.

목표를 이뤄 삶을 누리려면 내가 잘할 수 있는 것,
즉 나의 강점을 찾아야 한다고 한다.
자신의 눈에 띄지 않는 강점에서 성공의 계기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자신의 약점을 찾아 보강하라는 지침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강점을 더욱 탁월하게 부각시키는 것이
더 빠르게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 한다.
‘과연 나는 무엇을 잘하는가’이다.
자신은 스스로가 가장 잘 알 것 같지만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없기 때문에 도리어 모르는 것 같다.
인생에 세 번 펴볼 수 있는 해답지가 있다면 지금 당장 펴보고 싶다.
하지만 인생에 그런 해답지는 없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을 펴든다.

자기 자신을 알려면 ‘나를 연구’ 해야 한다.
‘최선을 다한다면 나는 과연 무엇을 이룰 수 있을까?
내가 능력과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이룰 수 있는 최고의 경지는 무엇인가?
나는 어디까지 이룰 수 있는 사람인가?
내 최고의 한계치는 무엇인가?
이러한 물음으로 카터 대통령이 탄생했다.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에게’에는 인생과 진로에서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영양만점 조언을 아낌없이 선사하고 있다.
지금 직장이 적성에 안 맞다면, 앞으로의 진로에 고민이 많다면,
내가 바로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이라고 생각된다면
이 책을 펴들기 바란다.

www.wece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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