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오행을 이렇게나 쉽게 풀어 내가 직접 내 이름을 지을 수 있다면 이 책이 답이다. 내 이름 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닉네임에 개명에 하나의 이름으로 살지 않는 요즘
사주도 알아보고 삶을 개척하는 방법이 있다는데 손 놓고 있을 수 없는 일.
사주를 잘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 맞춤 설명에 내가 잘하나 착각할만큼 구성이 알찬 만능 이름 사전.
설명도 쉽고 찾아보기도 쉽다. 실전적용방법까지 꼼꼼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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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이름 사전 - 누구나 쉽게 이름 짓는 법
소담 지음 / 콜라보 / 2023년 4월
평점 :
절판


내 이름 이대로 괜찮을까. 점검도 하고 내가 원하는 삶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 이렇게나 쉽다고? 생각할만큼 짜임새 있게 구성해 풀이 이해 쉬운 책. 당장 닉네임부터 시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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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이 그리고 뇌의 상처는 모두 이어지는 것. 뇌의 상처를 치료할 수 있다는 것에 무지했음에 놀라고 치유할 수 있다는 희망에 몹시 감격했다. 내가 먼저 읽고 모두가 함께 읽어야만 할 책.
괴롭힘의 상처가 만든 피해자는 다른 가해자를 만들 뿐인
괴롭힘의 패러다임의 잔혹한 현실. 우리 모두가 직면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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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은 어떻게 뇌를 망가뜨리는가 - 최신 신경과학이 밝히는 괴롭힘의 상처를 치유하는 법
제니퍼 프레이저 지음, 정지호 옮김 / 심심 / 2023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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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도 모르게 상처받고 있는 뇌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아는데 그냥 둘 이는 없을 것이다. 몸과 마음 그리고 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길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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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에 피부에 스며들어 내것인줄도 모르던 유년기.
유년기에서 성장하여 성인이 되는 길을 열어주는 책이다.
스스로 깨닫고 알아차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그렇지 못하기에 나의 삶이 무엇인가 잘못되고 있는 같다고 여긴다면 분명 우리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증상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유년기의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을 통해서.
한 인간으로의 양육자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과 앞으로 내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까지도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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