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로 나아가는 중인 요 녀석들ㅋㅋ 여전히 뭔가 속을 알수없는 녀석과귀여운 녀석을 보니 재미있네요 아니 가족들도 똑같애 이렇겤ㅋㅋㅋㅋ
표지보고 사긴했는데 가면너머사랑 작가님이더라구요 ㅋㅋ후회로 가는 루트가 조금 짧아서 아쉽긴했는데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ㅋㅋ제목만 보면 진짜 난ㄹㅣ일거같은데공 수 다 한명만보는 타입이라 좋았어요일단 애들 얼굴이 ^^ 맛집이라 이야기는 예상이 가지만 그래도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