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에서 인연들을 만나는 세 커플의 이야기인데 재미있네요 눈이 즐거웠어요 커플들의 다른 이야기도 보고싶어요
버튜버 이야기라고해서 뭐가나올까했는데 버튜버와 실제 생활이 달라서 자존감 바닥인 수가 나와서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흥미롭더라구요
왠지 엄청 오랜만에 신권이 나온기분이에요이제 각자 사회인으로서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나와서 재미있는데 둘이 자주 나오는 장면이 적어서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