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의 그림체나 그런게 좋았어서 단편인 걸 모르고 샀는데요.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첫 번째 단편이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두 번째 단편은 삼 년 전에 첫 이야기를 그렸다고 하는데 약간 옛날 감성 같은 게 느껴져서 그냥 그랬어요. 약간 애매한 느낌
공이 눈에 안광이없어서 쎄한 캐릭터인가 했는데 ㅋㅋㅋ 걍 순애(?) 라고 볼수있어요 소재는 뭔가 그렇지않지만 ㅋㅋㅋㅋㅋ둘이 잘 만났네 잘 만났어
ㅋㅋ진짜 표제작은 뜻밖의 횡재가 맞아요단편이 3개가 있지만 표제작의 비중보다 마지막 3번째 만화 비중이 제일 높은거같네요 그래도 세개 다 재미있어서 좋았어요고양이랑 여우 수인 좋네요 까만여우 수인 너무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