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제목이 왜 이런거지? 짖는개랑은 크게 관련이 없는 것 같고 일단은 주된 내용은 흡혈에 대한 내용인데? 등장인물들이 다들 착하고 순수하고 뽀영뽀영한 느낌이라 귀여웠어요
일단 그림체가 더 예뻐진거같아요 이전의 다른 만화도 거의 다 봤는데 그때도 잘 그렷었지만 얘네는 더 다음어진 느낌 ㅋㅋ 내용도 뭔가 따듯한 느낌이 들고해서 보는데 너무 좋앗네요 하권이 빨리 이북으로도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