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제목ㅋㅋ 일단 호스트 이야기여서 볼까말까했는데 미리보기로 그림이 너무 예뻐서 샀네요 ㅎㅎ약간 뭐라는거야 싶은 내용인 부분도 있긴 한데 이렇게 영업직 1,2위가 눈맞는 이야기들이 종종 나오는데 회사가 아니라 호스트여서 뭔가 흐음~ 하는 마음으로 보게됨
이거 약간 서로 뭔가 취향이 맞고 그런 느낌이긴 한데 서로의 마음이나 생각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어요 다음 권을 봐봐야할 거같긴하네요 일단 그림이 예뻐서 좋았어요 장발이여 영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