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 보진않았지만 개인적으로 타치바나베니오 님의 스토리를 좋아한다 뭔가 서로 짝사랑을 함을 깨닫는? 독자는 서로 좋아함을 알지만 등장인물들은 자신만 짝사랑하고 상대방은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는 내용을 참 간질간질하고 부드럽게 담아내는거 같다새븐데이즈때도 그랬는데 신록에서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않은듯신록은 소년기만 보면 별 매력을 못느낄거 같긴하다나치라는 애는 말도 별로 없지 마리야는 왜 저런 행동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고 둘은 또 친구라그러는데 그게 친구니 싶고...그래서 소년기는 사랑기를 보기위한 밑작업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거 같다소년기와 사랑기를 모두 보고나면 ^^나치의 사랑스러움과 마리야의 순진함이 귀엽게 다가올 것이다
이 분 정망 그림 동글동글한게 너무 좋아요 단편이 여럿이에요 이것도 내일먹이는 뭐가 좋아? 에서 사에구사가 이 지역 저 지역에 애인?같은거 있는게 별로였어요 쿠로에는 너무 귀엽고 예뻐서 좋았는데 뭐 나중에는 사에구사도 쿠로에 말을 듣게되는거 같아서 그냥저냥 봤어요 고양이가 은혜갚을때 뭔가를 사냥해온다는 내용에서 영감을 얻은듯한 내용 ㅎㅎ스트로베리의 입술에서는 뭔가 ㅋㅋ 사투리에서 제 흥이 식어버린 느낌이에요개인적으로는 오더메이드허니 편이 좋았어요정말 꿈꾼것처럼 내 취향에 맞는 귀여운애가 나타난다니 너무 좋을거 같은데 ㅎㅎ 어디서 온건가 했더니 암시가 되어있었다는게 흥미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