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빠가 되어주세요 라는 제목과 오가와치세 작가를 봤을때 상상하는 내용은 아니었던거 같아요 ㅎㅎ 제가 넘 썩었었나봐요 하는 느낌일수도 있고 ㅎㅎ 뭔가 원래 이 작가꺼가 애매한 느낌이 들곤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다중인격이 소재인 만화는 거의 본적이 없는데흥미로우면서후기에 있는처럼 인류애가 느껴지는 듯한 느낌이에요 ㅋㅋ비엘이지만 엘에 치중하기보다는 레이라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인가 싶고 2권이라 너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