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만 보고는 그냥 흔한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안의 내용은 나름 행복하고 즐거운 이야기네여
둘의 관계가 피가 섞이지않은 가족이라그런지분위기가 애매하고 요상하고 했어요
아직 풀어나가야할 이야기가 많은거같아여 이번권에도 언화는 쪼끄만게... 대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