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제목 그대로의 만화였어요 과거에는 모래투성이 붉은 여우가 우리 야옹이를 구했고지금은 수왕폐하가 우리 귀여운 여우를 잘 데리고 살게됐네요 귀엽서로 질투하는 모습도 귀여웠어요
아니 어쩌다보니 소꿉친구에 대한 짝사랑으로 욕심이 늘어 자위를 돕게된 우리 렌씨그렇게 거의 앞에 껴안고 하는데도 잘도 버티고 하는 모습보면 증말 인내심이 대단하다
ㅋㅋ 아니 서재헌 완전 준비가 일사천리에요완전 무슨 번갯불에 콩볶아먹듯 후다다닥 결혼준비둘이 꽁냥대는게 아주 재미있는 외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