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연예인이라 그런지 에모토와 쵸지 둘 다 너무 멋있고 귀엽고 하네요 ㅋㅋ쵸지가 오카마인 설정은 대체 왜 인건지 아직도 이해는 하지 못하겠지만요 (ㅋㅋ)아무튼 에모토가 넘 귀여워서 자꾸 주변에 지저분한 벌레들이 꼬이고 그로 인하여 발생하는 에피소드 들이 많이 나오는데 뭐 어찌됐건 결론적으로 아주 극적인 결말(?)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연예계물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재미있어요
연애 불충분의 스핀오프가 오히려 더 권수가 많이 나오게 될 줄은 몰랐는데 아무튼 쵸지와 에모토의 사랑이야기인데 ㅋㅋ에모토 연기할 때 너무 다른 사람 되는거 웃겨요 ㅋㅋㅋ알고보니 연기자인 어머니의 피가 이어져서 그렇게 작중 인물에 빙의하는 거군요? ㅋㅋㅋ 재미있었어요
도쿄 사계는 야가미랑 사오토메의 동생이야기가 나오는줄알았는데사오토메 동생이야기는 상권이 끝이고하권에서는 야가미와 4월의도쿄는 애들의 후일담이 나와요 야가미의 두통의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그리고 어쩌다 그 사람과 그런 결말로 ㅡ흐르게 되엇는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 좋았어요 예상외의 이야기